Review 사용기
ice
스카이휠
NOOMAD

Review 스모키 mtn 새들백 (트라이크 백)
2014-03-01 14:27:53
운영자 <boxter> 조회수 5030
119.196.236.73

바디가 노출되는 탈것들은 짐을 싣는 것에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특히 페니어 등은 바이크에서 많은 활성화가 이뤄졌는데 대체로 폭을 넓혀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을 쓰고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모양이 오토바이와 비슷한 자전거에서도 폭넓게 쓰이고 있는데 이런 차원에서 리컴번트 트라이크는 매우 특화된 페니어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죠

  

투어링 바이크의 페니어 모습

대체로 가방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용도를 제공해주는 페니어들이 있는데 자전거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등에 짊어지는 백팩정도는 필수로 매고 다닌 경험이 있을겁니다. 자전거를 타면 당연스럽게 지참해야 하는 장비(?) 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딱히 매달기 애매한 갯수와 부피를 가지고 있죠. 해서 수납이 가능한 백팩등을 매고 다니지만 리컴번트의 경우 싯트에 누워있는 상태라 가방을 몸에 착용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몸에 착용하는 방식보단 페니어 형태의 자전거 거치를 선호하는데 아래 나온 제품은 랙을 필요치 않고 설치하는 아주..라이트한 제품이 되겠습니다. 

렉이 필요없다는 얘기는 아주 무거운 물건은 가능한 피하고 필수 품목위주로 가지고 다니라는 의도인데… 밖에서 끼닌를 해결하거나 장거리 비율이 높지 않은 상태에서 부피가 큰 페니어는 더 불편함이 있을수 있다는 사용자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I’ve always had a bit of a fetish for saddlebags, panniers, rack bags, those sorts of things. I have only once gone on a tour where I carried my own tent, and never have cooked, so I really don’t need a very big set – but I find them hard to resist! But over the years wisdom has grown – or something that passes for it – and I’ve tried to adjust the objects of my fetish to a more realistic level. Bottom line: I’ve become more minimalist. Hence, I welcomed the arrival of the Smoky Mtn saddlebags a short wile ago.

나는 안장가방, 페니어, 랙백 이런 것들에 약간이지만 항상 집착이 있어왔다. 나는 딱 한 번 텐트를 가지고 여행을 했고 음식을 했던적이 없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큰 짐은 필요없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가방에 대한 집착은 어쩔수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혜도 자랐고 -아니면 (가방 대신) 다른 것으로 바뀌었는지도- 나는 내 집착을 조금 더 현실적인 것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결국 나는 미니멀리스트(아주 작은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얼마 안가서 Smoky Mtn 안장가방의 도착에 환영했다.

Many have asked me about why saddlebags and not panniers, and I point out that this type of bag does not need a rear rack. So, there’s a cost and weight savings right there. Granted, if you’re going to be carrying a really large amount of stuff, I would suggest going the rack-and-panniers route, but for most of us, this is overkill. Take a look at the Radical lineup, for example, and you’ll see that you can pack in a lot of gear in those bag, all without the need for a rear rack. I’ve had Radical bags on several ICE trikes, and love them. And yet, I find that I seldom pack them anywhere near full.

많은 사람들이 내게 왜 패니어가 아니라 안장가방이냐고 물어본다. 그러면 나는 이 타입의 가방은 리어랙이 필요없다고 콕 집어준다. 바로 여기에 비용과 무게의 절감이 있는 것이다. 당연히 당신이 진짜 큰 부피의 물건을 실으려고 한다면 랙과 패니어를 제안할 것이지만 이것은 대부분의 우리에게는 과하다. 예를 들자면 Radical의 (제품) 라인업을 한 번 보라. 이 가방에 많은 기어를 넣을 수 있고 리어랙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나는 몇몇 ICE 트라이크에 Radical 가방이 있었고 그것들을 사랑한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좀처럼 어딜 가든지간에 이것들을 거의 가득 채우는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So, now we have the Smoky Mtn saddlebags. Definitely smaller – the Mini is the smaller of the two bags, measuring 7.5″ closed, and open it’s 3″x5.5″. It shouldn’t be compared to the Radical bags, since it’s so much smaller. Besides, it’s for those of us who want a place to carry perhaps a wallet, keys, and nothing much else. They open and close sort of like a change purse. The Mini bags are definitely not water proof and don’t fully seal, but they are secure enough to carry a few items in dry weather. The location couldn’t be handier.

자 이제 우리는 Smoky Mtn 새들백이 있다. 확식히 더 작다. Mini는 닫았을 때 7.5", 열었을 때 3" X 5.5"로 이 두개 중에 더 작다. 이것은 Radical 가방하고는 비교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너무 작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것은 지갑, 키 정도나 가지고 다닐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것은 동전지갑 같이 여닫을수 있다. 이 Mini 가방은 확실히 방수는 아니고 밀봉되지 않는다. 하지만 맑은 날에 몇몇 아이템을 가지고 다니기에는 충분히 안전하다. 위치는 그다지 손에 닿기쉽지는 않다.

   

In the rest of this review, I’m going to concentrate on the other bag, the Max.

리뷰의 나머지에서 나는 다른 가방인 Max에 집중하려고 한다.

  

It’s a good-sized bag, 15″x7″x3″, and can handle what most of us tend to carry anyway, with some room left over. Spare tubes, tools, patch kit, cell phone, the afore-mentioned keys and wallet, and we can toss in a tablet as well. Volume is approximately 3 liters per “pod”. The pair of bags is draped over the seat of a recumbent – the ends utilize velcro for adjustments. For most seats, this works out well – on my Catrike 700 and Musashi, the fit is very good. They work best for seat widths of 14.5″ to 16″. There isn’t enough adjustment room for the hardshell seat on my ICE VTX+, though, with the result that the bags dangle a bit. This isn’t a hugely serious problem, as the bags don’t reach the ground. If someone really has a problem with this, it’s a relatively simple matter to just sew some velcro on the straps so as to accomodate seat widths as narrow as 10 inches. If you’d rather Smoky Mtn Saddlebags do that, just specify it on the order form in the “shopping cart” on the website, and allow one to two weeks for delivery. 

이것은 꽤 큰 사이즈의 가방으로 15" X 7" X 3"이고 우리 대부분이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용이하고 여유 공간도 넉넉하다. 스페어 튜브, 공구, 펑크킷, 핸드폰, 앞서 언급한 열쇠와 지갑을 넣을수 있고 심지어 태블릿까지 던져넣을 수 있다. 크기는 대략 "pod" 당 3리터이다. 가방 한 쌍이 리컴번트 좌석에 걸쳐진다.- 끝자락은 벨크로로 조절한다. 대부분의 좌석에 이것은 잘 맞는다. - 나의 Catrike 700과 Musashi에 이것은 매우 잘 어울린다. 이것은 좌석 폭이 14.5"에서 16"일 때 최적이다. 내 ICE VTX+의 하드쉘 좌석에는 가방이 좀 덜렁거려서 잘 맞지는 않는 것같다. 가방이 바닥에 닿지는 않기때문에 그리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이와 관련해 실제로 문제가 있다면 끈에 있는 벨크로를 약간 꼬매서 좌석폭을 10인치 정도로 좁게 조정하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문제이다. 만일 Kmoky Mtn 새들백을 하겠다면 그냥 웹사이트의 쇼핑카드에 있는 주문서에 명시하고 배송하는데 2주를 기다리면 된다.

   

The Max bags are closed with a zipper and on the inside, we find a D-ring and a mesh full-length “pocket” that also closes with a zipper. I don’t normally worrry about keeping my things separated from one another in my bags, but for those of you who do, optional mesh-and-zippered tool bags are available – and probably a very good idea – I’m getting better at becoming minimalist, so next I’ll have to work on neatness and organization!

Max 가방은 지퍼로 닫히고 옆쪽에는 D 자형 링과 역시 지퍼가 달려 닫을 수 있는 'full-length' 그물망 주머니가 있다. (가방의 측면 전체를 주머니로 만들었다는 소리인 듯) 나는 보통은 내 가방에 물건들을 이것 저것 따로 보관하는 걱정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면 그물망 지퍼 툴 가방 옵션은 유용할 것이다. 꽤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점점 더 미니멀리스트가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다음에는 깔끔함과 정리정돈 작업을 해야겠다.

What you don’t see in the pictures is that there are lovely color choices available – you can see them on the website. And, you can see that the Max is considerably smaller than the Radical bags I use on my ICE trikes. You can decide just how much carrying capacity you need, and keep in mind that the Max is about a quarter the price of the Radical bags!

이 그림에서 여러분이 보지 못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러블리한 색깔의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Max가 내가 ICE 트라이크에 사용하는 Radical 가방보다 상당히 작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신이 필요한 휴대 공간이 얼만큼인지 결정하고 Max는 Radical의 1/4 가격이라는 것을 기억해라.

My overall impression of these bags is favorable. Save weight – no need for a rear rack – and save money, too. I would suggest getting one of the color options – the black bags I have are fine, but those brightly-colored ones would aid in visibility. And, pick up some Tool Bags (9.5″x7.75″), too. They are a good idea.

이 가방들에 대한 나의 전반적인 인상은 호의적이다. 리어랙이 필요 없으므로 무게가 절감되고 가격도 절감된다. 나는 한 가지 색깔을 추천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검정색도 좋지만 밝은 계열의 색깔은 가시성에 도움을 줄 것이다. (잘 보인다는 거) 그리고 공구가방들(9.5" X 7.75")도 골라본다. 이것들 괜찮은 생각이다.

Smoky Mtn Saddlebags

Pros: Big enough, cost
Cons: Not waterproof – carry some plastic bags for those things that just can’t get wet
Price: $65 for the Maxi, $40 for the Mini, $12 for the Tool Bag. And, if you order by February 25th from the website, use the promo code of “10bent” for a 10% discount!
For More Information: http://smokymtnsaddlebags.com/

게시판 게시물 목록

게시판 게시물 리스트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추천
92 완성차 GreenSpeed Aero Review (2부) Image 열심회원iBent 2017-04-1317713
91 완성차 GreenSpeed Aero Review (1부) [1] Image 열심회원iBent 2017-04-1317894
90 완성차 푸쉬-로드(Push-rod) 서스펜션을 장착한 스콜피온 Image 열심회원iBent 2017-03-2821137
89 완성차 Catrike AR 신제품 Image 운영자 2017-03-1519558
88 완성차 Catrike Dumont 출시 2016 Image 열심회원iBent 2016-10-11437819
87 여행기 4대강 인증하러 운길산 밝은광장으로 라이딩하기 [3] Image 열심회원팔도유람 2016-10-02384816
86 완성차 What’s New with the 2016 ICE V Image 운영자 2016-09-12355619
85 완성차 AZUB Ti-Fly [2] Image 운영자 2016-08-05405427
84 완성차 New Evolve Trike [4] Image 열심회원iBent 2016-07-27454024
83 기타 트라이크가 갖춰야 할 요소 Part 01 / 2(sus [8] Image 열심회원iBent 2016-07-02455435
82 기타 트라이크가 갖춰야 할 요소 Part 01 / 1 (Su [2] Image 열심회원iBent 2016-07-02542436
81 완성차 ICE adventure 트라이크 [2] Image 운영자 2016-04-27486340
80 완성차 이동수단을 목적으로 하는 Ego-velomobile Image 운영자 2016-04-06468436
79 완성차 ‘콰트로’ 4륜 벨로모빌. 3th [2] Image 운영자 2015-11-05771940
78 여행기 올 마지막 장거리 여행은 춘천... [6] Image 열심회원거리에서 2015-11-03598841
게시글 검색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