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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4년간을 자전거 위에서 생활한 한 사람의 이야기
2014-08-09 15:53:22
운영자 <boxter> 조회수 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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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을 자전거 위에서 생활한 한 사람의 이야기

 

자전거로 무작정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 것은 학창시절에 누구나 생각해봄직한 상상일겁니다. 봄바람을 맞으며 미지의 언덕을 넘어간다면 왠지 예쁜 아가씨가 나무그늘에서 손이라도 흔들어 줄것같은 그런 그림 말입니다.

30살이 넘어서야 자전거 여행을 했던 기억을 떠올린다면 그런 그림은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다는걸 알면서 떠났던 기억이…... 저는 이미 너무 늙었기 때문인가요?  서글픕니다. 쨌든 여행은 좋은 경험입니다. 친구와 의도치 않았던 무전여행이며 자전거로 제주를 누볐던 일들은 살면서 두고두고 이야기 할수있는 소재가 되었으니까요. 

살다보면 기이한 사람들이 도처에 깔려있죠. 특히나 미국이란 나라는 큰 땅덩어리 덕분에 다양한 인종과 수많은 문화로 인해 특별함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별난 사람들도 많은듯 합니다.

여기에 미국에 14년간을 자전거 위에서 생활한 한 사람의 작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처음 사진만으로 본다면 노숙자가 따로 없습니다만 14년의 기간을 생각한다면 이해가 가는군요. 저도 장거리 여행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이런 그림이라면 Never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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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아담스” 는 본인의 자전거로 미국을 여행하고 있는데 이미 길위에서 14년을 보내고 있었다. 수요일 오후 미주리주 외곽에서 그가 있는것이 보였다.

1995년은 미국을 자전거로 여행하기 위한 해가 되었고 뒤로 이 여행은 가족 구성원을 찾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아버지가 뇌졸증으로 죽음에 직면해 있을 때인 1995년, 아버지는 또다른 형제를 찾으라는 말씀과 함께 나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그가 죽기전에 보상을 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 라며 '토니 아담스'는 말했다. 토니가 테드폴 형식의 리컴번트를 타고 미주리주 외곽 59번 도로를 가고있는 것을 수요일 오후에 보았었다. 
"나는 아버지의 말을 따랐다. 내 뒤로 군용 모포를 올리고 10단 짜리 자전거위에 뛰어올라 탔다. 30일 동안 오리곤에서 켈리포니아로 그리고 라스베가스 네바다, Nev.. 를 여행했고 라스베가스 거리 어딘가에 살고있다는 다른 형제를 찾을 것이다. 나는 노숙자 쉼터로 가는 방향이 필요했고 라스베가스의 천만의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길을 가로질러 겆고있는 것이 보였다. 건너편으로 건너가 그  남자의 어깨를 두두리며 길을 물었고 그는 돌아섰는데, 그가 바로 내 형제였다. 어머니는 이것을 이미 예정되있던 것과 같은 운명이라 불렀다. "
몇 년 후 그는 미국을 횡단하는 그의 여행을 시작했다.
'밀리니엄 그 해 2000년에 나는 뭔가 다른걸 하길 원했다. 트레일러를 구매해 자전거에 장착하고  Ft. Collins, Colo., to Niagara Falls, N.Y 등등 지역을 36일 동안 여행하며 나를 인도하였다” 고 그는 말했다. 그럼에도 “나이아가라” 를 보는 것 때문에 매우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하루의 반을 페달링으로 보내야했다. 나는 4개월 기간에 20개 주를 도는 동안 꽃내음을 맏으며 사람들을 만나는 내가 여지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행을 하고있었다.
그는 밖에서 그의 다른 감각을 사용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바람과 비를 느끼고 있는 즐거운 순간” 그는 말을 이었다. “ 길위에서의 14년간 미국의 36개주를 지금 마쳤다.”  그의 목표는 여행하는 동안 또다른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삶의 자세, 그들의 계획, 현실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다." 또 아담은 말했다. “사람들을 통해 내가 현명함을 배우는 것을 느낀다. 나는 내가 묻지않았던 그 문제에 해답을 찾고 있었다.
그가 얼마나 많은 거리를 갔는지 알고있었다면 그는 그 여정을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라 말했다.
그들은 나를 ‘포레스트컴프’ 라 불렀다. 그러나 내 생각엔 ‘포레스트’ 보다 더 많은 거리를 이동했다고 본다. 나는 동부해안을 두번, 몬타나를 두번, 택사스를 두번 켈리포니아를 4번 가 네바다 등등….  을 갔었고 8차례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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