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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VeloTilt 벨로틸트 (본의아니게 3탄)
2015-03-24 00:57:56
운영자 <INFO@allthatbent.com> 조회수 7702
116.34.50.144
리뷰~~  VeloTilt 벨로틸트
Future Of Human Powered Transport Is A Trike
 
 
벨로틸트가 화제가 되고있는 모양인지 같은 주제로 연이어 리뷰를 올리게 되었네요.  GearJunkie 라는 인터넷 자전거 사이트에서 벨로틸트에 관한 기사를 올린게 있어 간단히 발췌해봤습니다.  최근들어 기사거리가 간간이 올라오는게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시작한듯 하더군요..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난걸로 알고있는데, 아직 완성이 안되었다니.. .. ..   이런일은 엄청난 기간이 필요한가봅니다.  은근 벨로틸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듯 싶네요..
 
개인적으론 보급형이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ㅎㅎ 벨로모빌 형태가 아닌 네이키드로 나왔으면 싶고 카본 프레임으로 경량화 시킨다면 매우 매력적이지 않을까.. .. ..   아니면 200만원 짜리 벨로모빌로~~~
 
GearJunkie에서 단독으로 입수했다는 내용인데, 뭐..  다 아는 내용입니다.^^ 택스트가 너무 많으면 지루한지라 오리지날 기사 보다 사진은 더 붙여넣었습니다.
 
 
 
 
By: Adam Ruggiero

 

A team of designers and engineers in the Netherlands is attempting to write the next chapter in clean transportation. With little publicity here in the States, Wim Schermer’s VeloTilt project is making stunning headway in the efficiency and convenience of commuter cycling. Looking like something out of The Jetsons, the groundbreaking velomobile, conceived by Schermer in 2012, is on the brink of completion.

 

네덜란드 엔지니어와 디자인 팀은 친환경 운송에 대한 다음장을 쓰는 것을 시도하고 있다 . 여기 미국에서 약간의 홍보와 함께 ‘빔 셔머’ 의 이번 프로젝트는 출퇴근의 편의성과 효율의 진전을 만들고 있으며  2012년에 착안된 획기적 벨로모빌은 거의 완성직전에 있다.

 

벨로틸트 기술에 영감을 준 ‘브람 스미스’ 이름이 빠진게 좀 서운한 감도 있습니다..^^ 2012년 부터 시작된 기획이라니 오래되긴 했군요.. 

 

 

 

 

 

 

 

 

 

 

Until now, the project has been kept intentionally off the radar as design issues have been worked out. Schermer agreed to give Gear Junkie a peek behind the curtain before the final decisions are made about offering VeloTilt to the public. 

 

지금까지 그 프로젝트는 디자인 노출이 이슈가 되어왔던 것을 염두해 의도적으로 감시에서 떨어져 있었고  ‘빔 셔머’ 는 벨로틸트를 일반에게 공급하는 것에 대한 최종 결론을 만들기 전에 GearJunkie 먼저 제공하는 것에 동의 했다. 

 

http://gearjunkie.com  <—  뭔가 했더니 자전거 관련 잡다구리한 정보로 그득한 인터넷 언론(?) 정도.. 그러니까 본인들이 단독입수 했다는 말을 하고싶었나보죠~~~~

 

 

The eight-foot-long, three-foot-wide trike is a breakthrough in the world of velomobiles thanks to its ability to lean into turns. Up to now, pedal-powered commuter vehicles have suffered from stability issues. Two-wheel vehicles are inherently unstable at a standstill, making complete stops on the roadways hazardous. Entering or exiting the vehicle is also problematic.

 

8피트(2.5m) 길이와 3피트(90cm) 폭의 트라이크는 누워서 회전하는 덕분에 벨로모빌 세계에서는 대단히 획기적인 차량이다. 현재까지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며 출퇴근에 이용되는 탈것들은 안정성의 문제로 부터 고민을 가지고 있다. 2개의 휠을 가진 탈것은 도로에서 온전한 정지가 어렵고 멈춘상태에서 본질적으로 서있지 못하는데, 심시어 타고 내리는 것 역시 문제를 안고있다. 

 

2륜을 전부다 말하는게 아닌 벨로모빌과 로우레이서 정도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글쵸 타고 내리는 것도 좀 불편하고 벨로모빌의 경우 2륜이라면 혼자 할수 있는 일이 아니죠…  길이가 2.5M 면 생각보다 길진 않네요. 얼추 3M 넘을줄 알았는데.. .. 

 

 

 

 

 

 

 Prototype shows tilting mechanism at work

 

 

Three-wheel vehicles, by contrast, are prone to roll-overs when cornering at speed. And though bicycles seem like an adequate alternative to many, Schermer has attempted to create a vehicle that everyone can use as their primary mode of transport — a vehicle that is efficient, easy to use, comfortable for the rider under any conditions, and, above all, safe.

 

삼륜의 경우 빠른 속도로 코너링 할 때 롤-오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비록 일반자전거(?)가 양쪽 모두에 적절한 대안인 것 처럼 보일지라도 ‘셔머’ 는 어떤 조건에서도 편안하며 안전하고 쉽게 사용하고 유용하며 이동수단이 주요한 그 탈컷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시도해왔다. 

 

롤-오버..   이게 뭐죠..?   오버스티어를 말하는건가요??   그니까, 2륜에선 코너링 등의 문제가 없지만 3륜으로 만들지언정 이런 불안정함을 극복하고 3륜의 취약점을 보완하겠다… 뭐 이런 얘기인듯.. (아.. 잘 모르겠음)

 

 아..   이분이 ‘빔 셔먼’ 이군요…    엔지니어 같이 생기진 않았습니다.^^  일용직 근로자 처럼 보이는 저는 비정상인가요?

 

Two things separate the VeloTilt from any other velomobile: Its dual outboard rear wheels free up “trunk space” (three cubic feet, about the size of a mini-fridge), and its patented tilting mechanism. The former provides enough space for two spare wheels with cargo room left over. The latter gives the vehicle its name and has been no small feat of engineering.

 

다른 벨로모빌 보다 두 가지가 차별되는 벨로틸트 : 이중외벽 후륜과 트렁크 공간 확보.( 공간은 대략 미니냉장고 사이즈인 90cm 입방 정도)

 

이것은 개별적 틸팅 기계장치이다.  적재공간이 남아있고 두 개의 스페어휠을 넣기에도 충분했다. 틸팅이 가능한 후륜은 벨로모빌에 이름을 부여했으며 기술에 공적이 있었다. 

 

생긴걸로 봐선 일반인 접근이 어려울듯 싶은데, 역시나 별도 리뷰에서 언급한 것 처럼 적재공간을 필역하는 걸 보니 범용적 판매 까지도 염두해 두었나 봅니다. 네… 맞습니다. 돈벌어야죠!! 

 

 

 

 


 

 

 

 


 

 

 

 


 This tilting mechanism is the crux of the design

 

While building a chassis that can roll through a turn wasn’t an overwhelming task in itself, it was devising a means of stabilizing that action when the vehicle was at rest that proved confounding. The VeloTilt team spent more than two years tackling that “locking” problem, wrestling over how to keep the body upright when it needed to be while still allowing it to lean smoothly around turns.

 

샤시(프레임) 를 만드는 동안 회전을 통해 ‘Roll'(기울기??)을 할수 있고 압도적으로 힘든일은 아니었다. 이것은 차량이 정지한  상황에서도 혼란이 있을 것을 대비해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정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었고, 몸체가 똑바로 서있을 수 있도록 함과 필요에 따라 눞거나 다시 원상복귀 하는 방법으로는 몸싸움을 해야하는데,  ‘벨로틸트 팀’ 은 이와 같은 경우를 대비한 “잠금” 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 2년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써야만 했다.  

 

프레임이라 부르지 않고 “샤시” 라 부르네요…  더 잘 어울립니다. 

 

Ultimately, after a fourth failed attempt, the team stumbled upon the answer from a tool found all over their workshop – clamps. The spring-loaded mechanism that allows the jaws of a bar clamp to adjust to various widths was exactly the missing element of the VeloTilt’s magic. A simple flick of a thumb switch allows the driver to hold the body upright or allow tilting.

 

Munzo TT 를 만든 '브람 스미스' 도 시승을 합니다.

 

네 번째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후 마침내 그들은 워크샵을 통해 우연히 도구가 찾아낸 것 으로 부터 대답을 발견했다. 클램프의 조임쇠(?)는 다양한 폭으로 조정할 수 있었고 스프링 메커니즘은 정확히 VeloTilt 마법의 필요한 요소였다. 간단히 엄지손가락을 튕겨 틸팅과 똑바른 자세를 라이더에게 유지 할수 있게 했다. 

 

이게 가장 궁굼한 부분이죠.. ..  

 

꼭 손가락을 이용해 조작을 해줘야 틸팅을 통제할 수 있다는 말인데, 자동으로 하게 만들면 안되는지..? 

 

 

 

 

 

 

 

The tilting mechanism allows the machine to lean in corners or lock upright when stopped

 

The VeloTilt body is made of a dual-layer carbon shell with a hexagonal-cell foam core. It is resistant to deformation and very light. The sidewalls are reinforced to prevent caving from side impacts, while the nose has a crumple zone to absorb energy from a head-on collision.

 

 

벨로틸트 바디는 이중 레이어로된 카본 껍질과 헥사고날 셀(엄청 좋은거겠죠..) 로 만들었다. 이것은 변형에 대한 저항이 좋으며 매우 가볍다. 앞쪽은 정면 충돌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하는 충격 흡수대를 갖고 측면은 충격에 의한 굴곡에 저항하기 위해 강화를 했다. (뭐여..  이건 그냥 좋은 재료를 사용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The current prototype can fit drivers from five-and-a-half to six-and-a-half feet tall, has an adjustable steering column, and an interior width just shy of two feet. With all the bells and whistles, the Tilt will weigh in at 55 lbs. — not all that heavy when you consider it includes a fully-enclosed shell, windshield, three-wheel chassis, 14-speed Rohloff hub, cranks, pedals, and wheels.

 

현재 프로토타입은 폭이 약 70cm 의 내부 공간이 있고 170~190cm 키에 맞춰져 이 차이만큼 길이를 조정 할 수 있는 스티어링을 갖추었다. 모든 벨, 경적을 포함한 전체 무게는 약 25kg 안쪽이다. 

밀폐형 쉘과 윈드스크린, 3륜 샤시 그리고 14단 롤로프 허브, 크랭크,페달, 휠을 모두 포함한단걸 가만했을 때 그렇게 무거운게는 아니다. 

 

내부로 공기를 유입하기 위한 호스가 핸들바 까지 연결.

 

경이로운 무게군요….어디서 이렇게 무게를 줄인거죠?   25kg 이면 일반 벨로모빌이 27kg 을 웃도는 걸로 봤을 때 대단한 경량입니다.  내부 프레임을 카본으로 만들 경우 무게가 좀 더 줄어들까요..???    하기사 MTB 를 봐도 카본이라고 눈에 띄게 무게 감량이 있진 않더군요..  암튼 크기에서 좀 놀랬는데, 무게에서 다시 한 번 놀랬습니다.

 







휠 커버를 씌운게 보이고 회전반경을 조금이나마 줄일려고 조향이 약간 되도록 만든게 보입니다.

 

Under the hood, the VeloTilt looks like an industrial recumbent cycle. Currently, the assembly is mostly aluminum, but many elements will likely end up carbon. Bebop pedals crank the 14-speed hub, powering the 20-inch composite wheels.

 

벨로틸트 내부구조는 고도로 발전된 자전거 처럼 보인다. 현재 알루미늄으로 거의 제작되었지만 앞으로 많은 부분 카본으로 대치할 가능성이 있고 Bebop 페달, 크랭크, 14단 허브 , 동력이 있는 20인치가 조합된 휠을 가지고 있다.

 

 

Disc brakes and MTB shifters are stock. What’s more impressive, the entire body is held on with four bolts, as is the drivetrain assembly to the chassis. Everything, Schermer promises, can be assessed from your kitchen chair and all parts can be found in a well-stocked bike shop.

 

디스크브레이크와 MTB 변속기를 보유. 무엇보다 인상깊었던건 구동축이 프레임에 조립되있는 그대로 전체 바디를 볼트 4개로 체결한 것이다. 모든 파트는 자전거 샵에서 찾을 수 있고 너의 식탁에서 평가 할수 있다. 이것이  ‘셔머’ 가 약속한 모든것이다.

 

 

For safety and convenience, the Tilt can be shifted into reverse and will likely feature a rear-facing camera that will wirelessly connect to the driver’s phone for virtual 360-degree visibility.  A carbon intake hose connected to the nose will cool the driver and defog the visor.  Drivers will have the option to purchase a one-horsepower electric wheel and small battery that would help power the bike to 60 mph for 160 miles. No word yet on mirrors or lights.

 

안전과 편의를 위해, ‘틸트’ 는 기울기를 역방향으로  변속 할 수 있으며 후면에 있을 가능성이 있는 카메라는 360도 시야각을 확보하고자 무선으로 라이더의 핸드폰으로 전송될 것이다.  카본으로 된 공기흡입 호스가 코 쪽으로 연결되고 이것은 시원한 공기를 제공하면서 내부 안개를 제어할 것이다. 운전자는 추가 옵션을 구매 할 수 있는데, 1마력의 전기 휠과 작은 베터리는 96km/h 로 250km 가도록 도울 것이다. 아직까지 거울과 라이트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카메라 까지.. 너무 화려하군요.. 

 

 

The VeloTilt will reach speeds of about 40 miles per hour with 150 watts (전면부에 전기장치가 달린다는..)

 

The Tilt won’t break the 83-plus mph velomobile speed record of the VeloX4 (which happens to be designed by VeloTilt team member David Wielemaker), but its painstaking aerodynamics allow sustained speeds flirting with 40 mph under 150 watts of human power (roughly equivalent to an average rider’s fast cruising cadence). (Check out the related video below about the human powered speed record.)

 

벨로틸트는 현재 세계 기록인 133km/h 의 기록을 깨지 않을 것이다.(그 세계기록을 가진 벨로모빌을 설계한 사람이 현재 벨로틸트팀의 일원이랍니다.. ..  ..  오우~~). 그러나 벨로틸트는 공기역학적 모양으로 인간이 내는 힘인 150 와트 이하에서 65km/h 를 지속 유지하는 것을 허락한다. (원래 아래 영상이 있었는데, 지루한 영상이라 생략했음.)

 

 

Though the decision to mass-produce the VeloTilt won’t come until early this summer and no determination of price has yet been made, it’s likely a commuter VeloTilt will not be less than $10,000. Schermer’s Quest velomobile, the current flag-bearer in his shop, carries a $7,000 price tag, is heavier, uses older technology, and is less maneuverable than the Tilt. Whatever the price, though, customers will be paying for a revolutionary riding experience.

 

벨로틸트는 대량생산하는 시점이 올여름 까지는 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격 역시 아직은 결정되지 않았다. 이것은 출퇴근용으로도 그럴싸한 모양이지만 가격이 $10,000 (1,100 만원 ㅜㅜ) 아래로 떨어지진 않을 것이다. ‘셔머’ 의 퀘스트 벨로모빌은 현재 그의 샵에 대표모델인데, $7,000 (780 만원..  이것도 졸 비싸네요) 의 가격에 더 무겁고 오래된 기술이며 벨로틸트 보다 조작성이 떨어진다. 가격은 뭐 어찌되었든 그래도 구매자 입장에서 대단히 혁신적인 라이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금액이 예상보다 많이 높군요~~  거기다 아직 백미러며 전기장치가 없는 상황인데, 유동적으로 가격은 올라갈 수도 있다 보여집니다. 잘만들었긴 했지만 국내에서 보기는 글른것 같군요..ㅎㅎ  해외에선 벨로모빌 구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기에 퀘스트가 거의 800만원 이니 조금 무리해서라도 구매하는 사람이 적진 않을듯 싶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가격저항은 좀 있긴 하겠네요~~~

 

 

 

 

Schermer, who lost his left eye in a sailing accident and subsequently came to appreciate the safety and control of velomobiles over cars or bicycles, has devoted himself to bring a safe, comfortable, feasible alternative to the world’s motorways. With the VeloTilt, he has taken a big step.

 

항해 사고로 왼쪽 눈을 잃은 후 차량과 자전거를 통해 벨로모빌을 안전하게 제어하는 것을 이해했고 고속도로에 서 편안하고 안전한 실질적 대안으로 자신을 헌신하고있다.  그는 VeloTilt  와 함께 큰 단계에 올라서고있다.  (요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는,,,,,,)

 

 

 

역시나 이전 리뷰에 써 놓은대로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범용에 촛점을 맞춘게 맞습니다.  속도에 올인하자니 판매가 어렵고 일반유저에게 맞추면 기능이 떨어지고.. 하다보니 양쪽과 타협하면서 적절한 기술이 들어간 물건을 만들어 내버렸죠. 하지만 범용치곤 스타일과 성능은 현존하는 극상입니다. 

 

엘리엇 제이콥이 만드는 4륜 벨로모빌과 나중에 한 판 뜰것 같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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