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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풀 카본 트라이크 Innesenti
2015-05-02 15:48:44
열심회원iBent <boxter2@naver.com> 조회수 6551
221.155.200.118

 

 

카본 트라이크 Impressions of the Innesenti

Wednesday, 07 October 2009 13:48
 
 
 
 
부유함이 묻어나는 포스~~~~
 
 
요즘 Slyway 풀카본 트라이크 자료가 드물게 올라오는 가운데, 전에 한창 눈길을 끌었던 카본트라이크가 생각나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제품 이름은 Innesenti 로 태생은 영국이며 가격이 안드로메다를 너머 1천 500만원 언저리에서 헤메고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웹사이트는 현재 열리지 않고 당시 돌아다니던 쪼가리 기사들만 난무하여 지금은 정보를 얻기 매우 어려운 나름 레어템이 되어버렸네요. 
 
풀카본 .. 하면 직관적 이름을 가진 Carbon-Trike 가 이미 있었습니다.  처음 Innesenti 를 보고 같은 모델인줄 착각했던 기억이 있었으나 카본이 주는 혼선이었다는 걸 알았죠. 전체적으로 Innesenti 가 뿜어내는 아우라가 Carbon-Trike 보다 더 강렬하며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카본 형태를 더 잘 묘사했네요
 
Innesenti 의 무게는 실망스럽게도 15.5kg 으로 왜 카본으로 만들었는지 묻고싶은 무게입니다. 공개된 재원만으로 보면 ICE VTX 보다 더 무거운 상태인데, 아래 실 사용자의 느낌은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굼하네요..  (참고로 Carbon-Trike 는 11.5kg 입니다.)
 
카본은 정말이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트라이크에서 VTX 가 “ 군계일학” 이라곤 하나..  요런 트라이크를 만나면 기가 죽는 것도 사실이죠.  자료가 좀 오래됐네요~~~
 
 
 
이름이 아예 ‘카본 트라이크’ ..!!!!!   무게 때문에 싯 쿠션까지 포기하고,,,,     기어코 11.5kg 까지 줄였네요. 전체 3가지 모델을 출시하는데, 윗 사진이 가장 경량인 ‘라이트’ 모델입니다.  가격은 약 650 만원을 시작으로 850 만원 까지 있습니다.
Innesenti 와 뭔가 형제 같은 느낌이,,,,,^^
 
 
Coming down Mt. Washburn in Yellowstone Park, I was entering hairpin turns at over 30 mph and never felt the least instability. I was watching the scenery (under the guardrails) at top speed and felt perfectly secure. It could be I'm insane.”      In response to requests after last week's article, I've decided to write up my impressions of the Innesenti recumbent trike.
 
 
Full disclosure: I think I have the only Innesenti in North America, and I have frequently discussed issues and use with the developer. I feel I am almost part of the company without being paid for it.  The Innesenti is a British trike with an all carbon fiber frame and a very different design. The trike frame is carbon fiber molded all in one piece. There are no joints so there are no lugs or glue. The carbon is laid down in layers of fabric already impregnated with resin, 70% fiber in a herringbone twill pattern. 

 

오늘의 주인공 Innesenti

 

The direction and thickness of the fibers varies from point to point on the frame to give different characteristics to the different parts. That allows the seemingly contradictory claims that the cross member flexes while the main frame is rigid. The prepared fabric is bagged under pressure to remove bubbles and autoclaved to cure the resin. I don’t know what the mold must look like to get the whole thing done at once. It takes about sixty hours to make one frame.

 

휠빌딩이 너무 정직하게 된듯.....^^

 

Two details caught my eye. One is that the cross member drops straight down from the wheels and makes a ninety degree turn to run parallel to the ground to the rectangular shaped frame. This is billed as a crossbow suspension system. It is similar to two-wheeled garden carts with a box between the wheels and the axle running under the box. Not flashy but very stable hauling any load. The other detail is that the front derailleur has been disposed of by using a Schlumpf bottom bracket. Front derailleurs are not even an option. Those two features give the Innesenti a unique streamlined look. 

 

 

나는 옐로우스톤 공원 워시본 산을 내려오면서 30마일(48km/h) 을 넘어 코너를 진입했고 이 때 불안정한 부분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나는 그 때 아마도 미쳤었는지.. 최고 속도에서 그 지역의 완벽한 풍경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 주에 났던 기사(지역신문에 기사가 났던 모양임..) 이 후 요청에 따라 나는 Innesenti 트라이크의 인상적인 부분을 쓸 것을 결정했다. 

솔직히 말해서.. .. : 북아메리카에서 Innesenti 를 가진 사람은 나뿐일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제작자와 함께 트라이크를 이용하면서 자주 어떤 이슈에 회자되었는데, 나는 이것 때문에 보상은 커녕 마치 거의 회사의 일원이라고 느꼈다.   Innesenti 는 영국제 트라이크며 전체가 카본으로 된 매우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있는데,  그 프레임은 조립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단 하나의 카본 몰드로 만들어졌다. 

 

역시 뒤에 리어카는 레이싱버전에 어울리진 않네요~~

 

부분마다 서로 다른 특성을 주기 위해 프레임 각 지점으로 부터 유리섬유의 두께와 방향에 변화를 준다. 메인프레임은 단단함을 가졌으나 표면적으로 크로스멤버가 많이 휘었다는 주장은  인정한다. 준비된 직물은 공기를 제거하기 위해 압력을 가한 후 소독을 함께 한다. 금형을 한번에 완료하기 위해 전체를 함께 작업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프레임 한 개를 만들기 위해 60시간 정도가 걸린다.

두 개 항목이 눈에 들어왔는데, 하나는 크로스멤버가 바퀴에서 곧장 아래로 내려와 90도로 꺾었고 직사각형 프레임과 지면으로 부터 평행으로 움직였다. 이것은 바퀴사이에 박스를 가지고 있는 2륜 공원용 카트와 유사하며 재치있는 기술은 아니지만 어떤 짐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다. 또 하나는 앞쪽 변속기가 스머프(스위스의 크랭크 제조사) BB(크랭크) 사용에 의해 생략되었고 앞쪽 변속기는 옵션이 아니다. 이 두가지로 인해 Innesenti 는 고유한 유선형 모양을 가진다.

 

스머프 내장기어 크랭크

쉬프터와 변속기가 없어 깔끔합니다

 

지난 ‘와일드원’ 리뷰에서도 언급했듯..  트라이크는 자전거 보다 자동차의 그것과 조금 더 가까워 기술적 부분을 자동차에서 더 많이 차용되는 모습입니다. 윗 글에서 ‘크로스엠버’ 란 단어 역시 마찮가지로 지금껏 ‘크로스 프레임’ 이라 부르던 부분이었죠. 저도 앞으로 ‘크로스엠버’ 라 불러야겠습니다.

앞쪽엔 ‘스머프 BB’ 가 장착되었는데, 간혹 벨로모빌에서 발견되는 스위스산 내장기어형 크랭크입니다. 스피드에 따라 종류가 나뉘며 크랭크 RPM 을 1:1.6 상승시키는 모델과 1: 2.5 상승시키는 스피드 모델이 있더군요.  크랭크 자체에서 변속이 가능해 별도 쉬프터가 필요없고 딜레일러 또한 필요없어 구조를 매우 단순화했습니다. 깔끔하단 말을 하는거죠~~~~~ 

70만원 부터 시작하기에 매우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신형 XTR 크랭크가 68만원인걸 감안한다면 나름 합리적입니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크로스 엠버’ 를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저런 형상에서 횡적 하중을 견딜려면 제조과정에서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을듯 싶네요. 생각보다 무게가 늘어난 이유가 이곳이 아닐지.. 

 

The main frame runs back under the seat to the 700 rear wheel. The wheel I have is the three spoke carbon wheel. It gives a “woop, woop, woop” sound as the spokes go by a few inches from your head. No part of the frame is higher than the hubs of the wheels so the center of gravity is very low to the ground. The front 20” wheels have a different spoke pattern. The outer line run straight to the rim while the interior spokes are crossed. Innesenti claims this gives the wheels the strength to withstand the higher cornering forces all trikes face. Front disc brakes work nicely. A Touring model has a Rohloff hub and a 32 spoke wheel. As always, the Rohloff adds some weight and tons of reliability.

The seat is carbon fiber in a shallow scooped shape. There are two frame sizes with a couple of inches of adjustment available in the seat. I thought it was too much seat, too restrictive, until I started taking corners at speed. The flatter seat I thought I wanted would have tossed me off. If you live in London or don’t mind traveling, you can have the seat individually molded to match your particular body contours. I have cushions well attached to the seat with velcro, even though the company disputes the need for a headrest. The trike was developed for a busy urban environment with the rider sitting upright. I slouch down as low as I can get for aerodynamic advantage and benefit from increased support. 

 

 

후륜에 700 사이즈 휠이 달려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휠은 3개 스포크를 가진 카본휠이다. 그 휠은 머리에 가까이 있어 스포크가 돌면서 “웁 웁 웁” 하는 기분좋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프레임의 어떤 부분도 (뒷)휠의 허브 보다 더 높지 않아 지면으로 부터 무게중심이 매우 낮다. 20인치 앞휠은 다른 스포크 페턴을 가졌다. 그 외곽 라인은 림쪽으로 곧게 뻗었고 내측 스포크는 외측과 엮여있다. Innesenti 는 모든 트라이크가 직면한 코너링에 대한 저항이 휠에 제공된다고 주장한다. 앞쪽 디스크 브레이크는 훌륭하게 작동하고 터닝모델은(모델명) 롤로프 허브와 32스포크 휠을 가졌다. 언제나 처럼 롤로프는 무게도 증가하면서 꽤 많은 신뢰를 제공한다.

 

QR 이 아닌 일반 볼트로 조이기 때문에 휠 탈거시 렌치가 필요합니다.

 

싯트는 움푹들어간 모양의 얇은 카본으로 되어있다. 두개의 프레임 사이즈가 있는데, 싯트 안에서 조절 가능하며 이것은 빠른 속도에서 코너를 잡기까지 너무 제한적이고 너무 많이 앉아봤다.  그 의자는 평평했는데, 원한다면 당신의 신체에 맞게 성형이 가능하다. 싯트에 쿠션이 있으며 벨크로가 사용되 싯트에 잘 부착되어졌고 한편으론 헤드레스트가 필요하다는 논쟁이 있었다. 이 트라이크는 분주한 도시환경 속에서 라이더의 바른자세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고 몸을 쳐진것 처럼 아래로 숙였는데, 이것은 공기역학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멋지긴한데......     좀 가벼워보이는.....

 

The trike has direct steering and quite a wide turn radius. In doing a 180 degree turn, I take the whole road and sometimes more. It makes 90 degree turns at sidewalk intersections alright, but probably any other trike out there can turn inside the Innesenti's radius. I found this annoying at first. Then I realized it is nearly impossible to flip this trike. With the shallow turn radius and low center of gravity, I don’t think it can be done. That leads us to performance. 

I live in a mountainous region with plenty of climbing. I believe that, whatever any manufacturer says, climbing speed is more a function of the rider than the machine. I climb slowly on the Innesenti and on everything else. The frame is stiff enough to transfer power nicely. The rear hub is solid steel, without quick release, to reduce flexing under power, requiring an allen wrench to change the tire. A small tool box comes attached to the frame. The integrated carbon rear fender works fine in the rain and might reduce some drag from the wheel. For the front fenders, I use Catrike Expedition fenders off the shelf from the Hostel Shoppe.

What I really like is going downhill. With my configuration, I lose pedaling power at about 35 mph. The aerodynamic limit seems to be around 45 mph. That is with me in the luge position, both legs straight out. Coming down Mt. Washburn in Yellowstone Park, I was entering hairpin turns at over 30 mph and never felt the least instability. I was watching the scenery (under the guardrails) at top speed and felt perfectly secure. It could be I'm insane.

 

리어휀더 마저도 카본이군요...;;;

 

이 트라이크는 직접조향 방식과 실제 얕은 회전반경을 가졌다. 180도 회전하는 동안 길의 전체폭을 필요로 하고 때로는 조금 더 필요했다. 이것은 인도 교차로에서 직각으로 회전하기에 아주 잘 들어맞지만 아마도 다른 트라이크들은 그곳에서 Innesenti 의 회전반경 안쪽으로 돌 수 있을것이다. 나는 첫 번째 곤란함을 찾았는데, 트라이크가 플립(뒤집는..??)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다는걸 눈치챘다. 이것을(리뷰 를..??) 여기서 끝마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얕은 회전반경과 저중심 설계이기 때문으로 즉 높은 성능이 우리를 그 트라이크로 이끌었다.

 

충격을 줄이기 위한 고무와셔

완충작용도 나름 고민한 흔적이 있습니다.

 

나는 오르막이 많은 지역에 살고있고 아무튼 언덕을 오르는 속도는 자전거가 아닌 라이더의 기능이 더 좌우한다는 제조사의 말을 나는 믿는다. Innesenti 프레임은 힘을 전달하기에 충분히 단단하고 뒷 허브는 QR 이 아닌 견고한 철로 되어있다. 이것은 힘손실의 외곡을 줄이지만, 타이어를 교체하기 위해 스페너가 필요하다. 프레임에 작은 공구함이 붙어있고 뒷쪽에 통합된(일체형?) 카본 휀더는 우천시에 매우 잘 작동하고 아마도 휠의 저항을 줄여주는 것 같다. 앞쪽 휀더는 호스텔샵에서 판매하는 켓트라이크용을 특별히 가공없이 사용한다.

내가 정말로 즐기는 것은 다운힐이다.  대략 35마일(56km/h) 에서 페달링 힘손실이 일어나는데, 공기역학적 45마일(72km/h) 언저리가 한계로 보인다. 즉 다리를 곧게 뻗은 ‘루지’ 포지션이었다. 옐로우스톤 공원에서 30마일(48km/h) 로 헤어핀에 진입했을 때 최소한의 불안함도 느끼지 못했다. 나는 최고속에서 완벽한 풍경을 보고 느꼈다.

 

 

I tested my impressions by taking a variety of recumbents to the top of a "J" shaped hill. At the top of the hill, I started all bikes at a line painted on the street and let gravity accelerate me. I then coasted to a stop on the short uphill. The Innesenti went the farthest: thirty feet more than SWB bikes and twenty feet beyond another trike. That was an average over three runs apiece. The Innesenti was the second heaviest of the four.

I do think this trike is designed for as much stability as is possible for a trike that will fit through a door way. With a weight around 32 lbs it is not particularly heavy, nor delicate. The frame absorbs vibrations well and the seat is on six rubber washer type shock absorbers. I consider myself an aggressive rider and requested a firm ride. I am still very comfortable as long as I avoid visible potholes.

In streamlining the trike the designer did not leave much room for luggage. I added two bottle holders to the seat and carry a spare tube under the seat cushion. That quibble aside, I think this trike approaches the company's claims for performance and safety. The cost is stratospheric. Is it worth it? Only you will know how badly you want this trike.

 

 

J 모양의 언덕에서 리컴번트의 다양성에 기초한 인상적인 부분을 테스트했다. 꼭대기에서 모든 자전거는 출발했고 중력은 나를 가속시켰다. 시간이 지나고 해안가 짧은 오르막 즈음에서 멈췄는데, Innesenti 가 모든 자전거 중 가장 멀리 와있었다.SWB 자전거 보다는 30피트(9M) , 또 다른 트라이크 보단 20피트(6M) 를 더 넘어서 왔고 3회 이상 실시한 평균값이다. Innesenti 는 4개 자전거 중 2번째로 무거웠다.

 

언덕에서 페달링 없이 누가 더 멀리가는지 실험을 했다는데............          이걸 꼭 1천 5백만원 짜리로 했어야 했는지.....   이분 최소 로또맞으신분..!!!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무난히 출입문을 통과하도록 디자인되어진 이 트라이크를 생각해봤다. 이 트라이크는 몹쓸만큼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거의 32파운드 14.5(kg)이다. 프레임은 진동흡수를 아주 잘하는 6개의 고무 와셔타입 충격방지 장치를 가졌다.  나 스스로 과격한 라이더임을 고려해 딱딱한 주행을 요청했고 눈에 보이는 웅덩이들을 피해다니는 만큼 아직은 매우 편안하게 다니고 있다.

디자이너는 유선형을 위해 적재공간의 여유를 남기지 않았다. 두개의 물통 홀더를 싯트 아래 튜브에 설치했다. 회사에서 주장하는 것 처럼 안전과 높은 성능에 접근하는 이 트라이크에 대해 생각한다. 비용은 안드로메다인데…(^^) 정말 값어치가 있냐? 이 트라이크를 얼마나 몹시도 원하는지 당신만이 알것이다.

 

 

Editor's Addendum:

After reading Chris' article, the main question I had was regarding the weight of the trike. At 32 lbs, it did not seem significantly lighter than other aluminum trikes of similar size. Chris responded: "My own view has settled on the fact that the third wheel on a trike, with disc brakes and a strong cross piece place weight constraints that are just unavoidable. When you pick up a trike all the weight is in the hardware up front. Disc brakes are just heavy. 

The two models I can find that are as minimalist on frames as a trike can be while still holding together on turns still advertise at 29 lbs...the Terratrike Edge and Windcheetah Hypersport are just wisps of carbon as trikes go, but they can't avoid metal cranks etc. I think that is why some trike manufacturers have given up on weight and just go with shock absorbers and frames to support 450 lbs rider weight limits. It is what trikes do well so they might as well play to their strengths.

 

 

라이딩 후에 크리스의 기사 : 트라이크 무게에 관한 질문이 있었고 내겐 그것이 관건이었다. 32파운드(14.6kg) 는 다른 알미늄 트라이크가 가지는 무게보다 의미있어 보이진 않는다.  내 견해는 사실에 기반되었다. 트라이크에 3개 휠은 디스크브레이크를 가지고 있고 강성의 십자형태는 무게의 압박을 피할수 없다. 트라이크의 무게중심은 앞쪽으로 쏠려있으며 디스크 브레이크는 무거운편이다.

최경량 프레임 두개를 찾을 수 있었고 그것은 여전히 29파운드(13.2kg) 로 광고하고 있다. 이것은 테라트라이크의 ‘에지’ 와 윈드치타 의 ‘하이퍼 스피드’ 인데, 일반적 트라이크 보다 비교적 가벼운 카본형태이다. 그러나 그들은 크랭크와 그밖의 것들에서 메탈을 피할순 없었다.  트라이크가 무거워지는 이유는 무게를 포기하면서 충격을 흡수하고 450파운드(204kg) 의 무게까지 지원하도록 만들기 위함이라 나는 생각한다. 이것은 아마도 본인들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비법일 것입니다. 

 

수납공간??? 저따가 뭘 넣어야 하죠??  초코파이?

 

단순히 무겁다고 표현된게 불안했던지 편집자가 사족을 달았습니다. 제가 볼땐 사실 15.5kg 이 크게 무거운건 아니지만 1천 3백 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과 풀카폰을 자랑하는거 치곤 만족할 만한 무게는 아니라는거죠. 강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라고 에디터의 방어가 있었으나 금액을 생각한다면 필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율로 대략 1천 5백만원 정도이니,,,,,,,,,,    BMW  F800gs 바이크와 비슷한 가격입니다. 종합적으로 대단히 매력적임엔 분명하나 너무 높게 책정된 가격으로 손에 잡힐 물건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네요. 

간혹 이런 초고가 자전거를 보고있으면 오토바이나 자동차들이 저렴하게 느껴진곤 하죠~~~~~ 

그러나 분명한건 지금껏 제품화된 트라이크 중 가장 멋진 디자인을 가졌다는 것에 기꺼이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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