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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Ti - Trikes 티타늄 트라이크
2015-06-14 00:34:05
열심회원iBent <boxter2@naver.com> 조회수 5691
116.34.50.144

Ti-Trikes

 

By BRYAN J. BALL  Managing Editor
 

 

자전거를 접한 유저라면 티타늄이란 단어가 전해지는 느낌이 일반사람들관 사뭇 다를 듯 싶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티타늄을 좋아하고 지금도 일명 명품이란 브랜드를 가지고 있죠. 그 거품에 대한 이야기를 이따금 하지만 지금도 질리지 않는 어떤 느낌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티타늄이 주는 느낌은 마치 영원하며 지속적이고 강하고 단아하다.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월하다” 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티타늄 거품이 좀 빠질 것으로 예측했지만 국내 MTB 가 들어온 이래 현재까지도 티타늄의 인기와 아성은 식을줄 모르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그간 수 많은 브랜드가 생겨났고 국내에서도 제작업체가 속속 생겨나면서 저변화를 이뤘지만 일반적으로 접근하기엔 아직은 많이 부담스런 가격을 유지하고 있네요~ 그럼에도 리컴번트 시장 보단 그 수가 압도적으로 많고 어느정도 까진 가격이 내려간 것도 사실이죠. 반면 리컴번트 시장에선 거의 전무한 티타늄은 아직은 생소한 재료가 분명합니다.
 
 
접하지 않았으니 평가가 어렵겠으나.. ..  정말이지 이런 모양은 피하고 싶은 스타일이죠~~~  집이 한적한 시골이라면 마트 등을 이용 할 때 이런 스타일을 더 선호할 것 같긴 합니다.
 
 
티타늄으로 만든 2륜 리컴번트는 이미 국내에서도 의뢰를 통해 제작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3륜에서는 아직까지 소식을 들어본적은 없죠. 티타늄이 3륜에 꽤나 적합하다는 의견은 앞휠이 20” 이기 때문으로 작은 휠로 인한 충격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해서 엘라스토머와 같은 초간단(?) 서스펜션이 있으면 좋겠지만 트라이크는 너무 복잡한 구조를 요하기에 티타늄의 탄성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 보는 것이죠. 때문에 티타늄으로 만든 레이싱 트라이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늘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아래 사진과 같은 모양을 말하는건 아니었죠..^^    VTX 를 티타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어쨌든 [벤트라이더] 에 올라온 리뷰가 있어 훑어봅니다.
 
 
롤스로이스가 생각나는군요..
 

 

Titanium. The Holy Grail. The Ultimate. The frame material of choice for true bike aficionados. Carbon fiber may be lighter and sometimes prettier, but for the true cycling addict, there’s nothing like the dark metal. Due to its expense and the fact that it isn’t as easy to work with as steel or aluminum, titanium is still fairly rare in the recumbent world. For the most part, it has been reserved for a handful of high-priced and high-performance two-wheelers. Ti-Trikes is trying to change that.

 

At first glance, Ti-Trikes mobility-oriented trike designs seem like an odd fit for titanium. However, once you get to know more about the company, it makes perfect sense. The folks at Ti-Trikes know titanium better than most. They’ve been making lightweight wheelchairs out of it for years. Not only has this given them an extensive knowledge of how to work with titanium (and how to do it at a reasonable cost), it’s also given them a wealth of knowledge about what mobility-challenged riders need.

 

티타늄..  그 성배(헐..성배까지..). 그 궁극. 실제 바이크 애호가 들이 선택하는 프레임 재질이다. 카본은 가볍고 꽤 귀엽지만 실제 사이클에 중독된게 아니라면 그것은 검정색 철과 같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티타늄은 비싸고 강철 또는 알미늄과 같이 취급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리컴번트 시장에서 아직은 흔치 않은 물건이다. 높은 성능과 가격 그리고 대부분의 소수를 위해 예약이 되어졌고, 현재 TI - TRIKES 회사는 변화를 시도하는 중이다. 

이동에 역점을 둔 디자인으로 언뜻 보면 엉뚱하게 보이기도 한다. 어쨌든 그 회사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 이것은 완벽한 느낌을 만든다. T-Trikes 는 대부분이 알고 있는 것 보다 티타늄을 더 잘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몇 해 전 매우 가벼운 휠체어를 만들어 왔었고, 뿐만아니라 티타늄과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의 폭넓은 지식을 가져왔다.(저렴한 비용으로 할수있는 방법 까지도..) 이것 역시 라이더가 필요로하는 이동에 도전하는 것에 관한 지식의 가치를 그들에게 주었다.

 

휠체어에서 아직 진화가 덜 된듯한….

 

 

The result is a trike made out of an exotic material that is very accessible in every sense of the word. The Ti-Trike is very easy for almost anyone to get on and off of. The handling is about as easy as it comes and the $3,195 starting price is downright insane for a titanium anything, not to mention a well-equipped recumbent tricycle!

Ken Messier from Ti-Trikes made the several hour trip from Connecticut to BentRider World HQ in Rochester, NY with two Ti-Trikes models for me to play with. One was the standard T-150 and the other was an electric-assist T-250.

 

그 트라이크 이름의 단어가 의미하는 것 처럼 그것은 이색적(특유의..) 질감으로 트라이크가 만들어졌다. Ti - Trikes  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승하차가 쉽도록 만들었고 핸들링 역시 쉽게 다가온다. $3,195 (약 360만원 : 최 하위 모델 : 전기장기 유무로 가격이 상이하네요~) 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티타늄을 생각할 때 정말 비상식적이다. 물론 대량생산하는 트라이크는 언급하지 말길 바란다.
 

NY 와 두 대의 TI-Trikes 모델과 함께 코너티컷에서 벤트라이더 HQ 까지 몇 시간의 여행을 했는데, 한대는 기본형 T-150 과 다른 한대는 전기보조장치가 달린 T-250 이 함께 했다.

 

 

트라이크에서 전기보조는 이질감이 전혀 없죠. 

 

 

Both trikes have a very unique look with Ti-Trikes’ signature thick “twin-tube” design. A lot of parts are bonded or bolted on rather than being welded which not only looks kinda cool, it also helps cut down on production costs. The overall aesthetic is a bit industrial but very classy and robust at the same time. And doesn’t only look durable. It is. Ti-Trikes has a shockingly high weight limit of 450 lbs (rider and cargo) on its 20” real wheel models. (The 26” rear trikes are limited to a more industry-standard 250 lbs.)

 

두 트라이크 모두 매우 유니크하게 보였고 두껍게 “ twin-tube” 라는 디자인이 적시되었다. 많은 부분은 용접되기 보단 오히려 접합되거나 볼트로 체결되었는데, 이것은 깔끔함을 보여주며 역시 제조비용을 줄이도록 도와주었다. 전반적 디자인은 약간 산업용(ㅋㅋ) 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나름 세련되고 튼튼해 보인다. 단지 건강해 보이는 것만은 아니다. 체중 한계는 놀랍게도 450 lbs(204kg —> 적재물을 포함) 이며 20” 리어 휠 모델이다. (26” 모델은 산업표준에서 조금 더 제한을 둔 250 lbs 이다 (113kg).

 

 용접은 거의 줄이고 사진에서 처럼 끼우거나 볼트체결을 위주로 했네요~~

 

The T-150 comes with a 9-speed rear cassette and a Shimano SLX rear derailleur. Rather than using a conventional triple crankset up front, Ti-Trikes use a 2-speed Patterson Metropolis drive. It’s very easy to operate, can be shifted when stopped and offers the equivalent of a 28/45 chainring set-up with the custom chainring that Ti-Trikes specs. In keeping with the philosophy of low-maintenance, Ti-Trikes uses Sturmey Archer drum brakes. These may not have all of the stopping power or modulation of disc brakes but they are more than adequate and work well in any weather. They also last forever. The T-250 has a very similar component spec with the exception of the 500-watt motor and battery.

 

The T-150 with the 26” rear wheel option I reviewed weighs a claimed 36 lbs. That’s pretty darn light for a utility/touring trike. Ah, the joys of titanium. The T-250 with its motor and battery came in at 66 lbs.

 

 

T-150 모델은 9단 카셋과 시마노 SLX 리어 딜레일러가 달려있다. 티-트라이크는 평범한 3단 크랭크셋을 사용하지 않고 ‘메트로폴리스’ 2단을 사용한다. 이것은 매우 쉽게 작동하며 멈춰있을 때에도 변속이 가능하고 28/45 체인링에 상응하는 기어비를 제공하는데, 이것은 티-트라이크 스팩에 맞춰진 체인링이다. 아처 드럼브레이크를 사용하고 낮은 유지보수를 철학으로 삼고 있다. 디스크브레이크와 같은 조절 및 멈추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적당함을 넘어서 어떤 날씨에서도 드럼브레이크는 잘 작동한다. T-250 은 전기보조장치를 제외하곤 T-150 과 거의 흡사하다.

T-150 은 26” 리어휠 옵션이 있는데, 나는 36 lbs(16kg) 이라고 리뷰했었다. 그건 투어링 트라이크로 봐선 나름 존나 가볍다. 오~~ 티타늄의 즐거움.  ^^   T-250 은 모터와 베터리와 함께 66 lbs(30 kg) 이다.

 

 

메트로 폴리스 크랭크 . 스머프 크랭크와 같이 RPM 비율을 달리한게 특징이죠. 멈춰있을 때도 변속이 된다하니 나중에 반듯이 경험해 보고싶은 크랭크입니다.  차체가 워낙 높다보니 특이하게 붐대의 아래쪽에 크랭크가 달렸습니다. 딜레일러가 없는 것도 장점이겠네요~~

 

 

왼손에 것이 기어비가 될듯..    

 

 

Messier used to work in nursing home administration and has been heavily involved with helping injured veterans and the mobility-challenged for nearly a decade. His experience and that of engineer Patrick Summers shows in the Ti-Trikes’ ergonomics. The seat is exceedingly easy to get in and out of. It’s also right at “lawn chair level” and fairly upright. The handlebars are up a bit high by “sporty standards” but are right where you’d want them to be for pure comfort purposes. The bottom bracket height is a bit lower than the seat so there isn’t any worry about your feet going numb on long rides. Everything is widely adjustable. If you can sit comfortable in a desk chair, you can sit comfortably on this trike.

 

The NASA foam seat is very comfortable and supportive but its only downside is that it doesn’t breath much. You will probably get a bit sweaty on more energetic rides when compared to a mesh seat.

 

 

메시(대표자) 는 요양원 관리운영을 하곤 했는데, 부상이 심한 참전용사 등을 도와 이동과 관련된 작업에 거의 10년동안 참여하고 있다. 그의 경험과 엔지니어 ‘페트릭 써머’ 는 ‘티-트라이크’ 의 인간공학을 보여준다. 그 안장은 매우 쉽게 앉으며 벗어날 수 있고 역시 가벼우며 마치 “ 잔듸밭 수준” 같다. 그리고 상당히 곧게 서있는게 특징이다. 헨들바는 스포츠에 표준하는 것 보다 약간 높게 위치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잘 움직일 것이다. 높게 자리하는 BB 는 안장보다는 조금 더 낮은데, 장거리 라이더가 다리에 마비가 올정도의 걱정은 거의 없다. 어떤 것이든 광범위하게 조절이 되고 일반 의자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면 이번 트라이크에서도 편안할을 가질 수 있다.

NASA 안장은 매우 편안하며 잘 받쳐준다. 하지만 아래쪽 방향으로 집중되었고 깊은 숨고르기가 어렵다. 아마도 메쉬안장과 비교했을 때 더 활동적인 라이더라면 조금 더 진땀을 흘릴 것이다.

 

 

 목받침만 있음.. PC방 의자와 거의~~~~~~

 

All this talk about mobility and comfort isn’t to say that the Ti-Trikes is a dog. It definitely isn’t. Obviously, the higher upright seating position effects the aerodynamics a fair but but the frame is light and very stiff. The Ti-Trikes T-150 seemed a bit slower than the Catrike 5.5.9 I’m currently testing but it wasn’t a dramatic drop-off, especially when you consider how much more accessible the T-150 would be to some riders.

 

 

이동성과 편안함에 관한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이 곧 티-트라이크를 ‘개’ (??) 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더 높고 똑바로 선체 앉는 포지션은 올바른 공기역학에 효과적이지 않다. 분명히.. 그러나 그 프레임은 가볍고 단단하다. 티-트라이크 T-150 은 켓트라이크 5.5.9 보다 더 느리게 보이고 나는 지금 테스트 하고있는 중이다. 그러나 T-150 이 속도가 늦다는 이유가 그 소수가 될 라이더들에게 감동을 떨어뜨리는 요소는 아니다.

 

 

편해보이긴 합니다.^^

 

 

Much like the aforementioned Catrike, Ti-Trikes uses direct steering. However, they do it with a bit of a twist. They are the only manufacturer I’m currently aware of that uses a hydraulic steering damper. To say it works well would be an understatement. When I was first exposed to Ti-Trikes at Recumbent Cycle-Con, I was very impressed with how well it handled for such a tall trike. After riding it on my local trails, I was even more blown away. The steering is very light and easy for a direct-steer and the on-center stability is fantastic. It never felt remotely tippy in any way and the turning circle is very tight.

 

Another thing that struck me about the T-150 was how quiet it was. Ti-Trikes machines their own rather large idlers and doesn’t use any chaintubes. The result is a nearly silent drivetrain. When I asked Messier how long the idlers last he replied, “I’ll let you know. We haven’t replaced any yet.”

 

 

켓트라이크를 말했던 부분과 매우 비슷한데, 티-트라이크 역시 직접 조향방식을 사용한다. 어쨌든 그것들은 좀 휘어진다. 나는 유압식 조향뎀퍼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현재 잘 알고있고 그들이 유일한 제조업자이다. [리컴번트 사이클-콘] 에서 티-트라이크가 처음 노출되었을 때 이렇게 높은 트라이크가 잘 다뤄지는 것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 주변 지방도로에서 라이딩 한 후 나는 더욱 깜짝 놀랬는데, 그 조향은 매우 가볍고 쉬웠다. 직접조향과 중앙으로 복귀하는 시스템의 안락함은 환상적이다. 어떤 타이트한 코너반경과 길에서도 절대 뒤집어질 것같은 느낌을 받기 어려웠다.

 

그 티-트라크가 얼마나 조용한지에 관해 나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것은 그랬다. 체인튜브를 사용하지 않고 큰 아이들러가 있는 것은 티-트라이크 머신의 독자적 인 것이고 그 결과 거의 소음이 없는 구동부를 갖게되는 것이다. 아이들러를 교체한 마지막 시기가 언제인지 물었고 그는 대답했다. “ 우리는 아직 교체하지 않았다.”

 

 

근접사진에선 용접상태도 확인이 되는군요~~

 

 

뎀퍼가 설치된 것은 모든 자전거를 통틀어 정말..  처음봅니다. (찾아보니 몇 개 있더군요..^^)티-트라이크에선 핸들의 복귀를 돕는 장치라 설명을 하지만 고속에서 핸들이 일명 “털린다” 를 방지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의 오토바이는 장착을 하고 있거든요~(고배기량에서..) 무게와 가격에서 부담이 없다면 다른 기종에도 설치가 필요할 듯 합니다. 

 

 

특히 트라이크 이용 중 두 손을 모두 놓고 타는 경우가 의외로 필요한데, 뒷 바퀴 정렬이 완벽하지 않으면 일정한 방향으로 쏠리게  됩니다. 이 때 핸들이 고정된다면 넓직한 장거리 도로에서 한참을 편히 갈수 있겠다는 생각이,,,

 

혹시나 있을까 싶어 찾아보니 .. 역시나 있더군요~~~   왼쪽이 좀 저렴한 스타일이고 오른쪽이 그래도 뎀퍼같은 모양을 하고있습니다. 국내에서 실제 달린건 보질 못했는데, 한 번 익숙해지면 왠지 계속 사용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With its complaint titanium frame, the Ti-Trikes also rode very well over the bumps. You won’t mistake any of them for full suspension models, but the ride is very smooth.

 

The assisted T-250 was very similar to the T-150 in many ways and dramatically different in others. The T-250 I rode was a 20” model rather than the optional 26” T-150 I was also testing. The smaller rear wheel and additional weight made the ride noticeably rougher than the T-150 but it was still very comfortable.

 

티-트라이크는 역시 요철을 매우 잘 넘으며 불편함에 잘 대처한다. 그들의 어떤 모델이던지 당신은 실수하지 않고 부드러운 주행을 할 것이다.

 

그 보조 T-250 은 여러가지 면에서 T-150 과 닮았기도 하며 또다른 면에선 다른면도 있다. 나는 26” 휠을 가진 T-150 말고 20” 모델인 T-250 으로 라이딩 겸 테스트 했다. T-150 보다 더 작은 리어휠과 추가된 무게는 거친 주행을 만들었지만 아직은 매우 편안하다.

 

 

이정도 까지 튼튼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튼튼해보입니다. 이정도라면 완전 픽업 전용으로 만들었지 않나 생각되네요

 

I’ve been testing a lot of e-assist trikes lately and I admit that I’m still learning as I go. I’ve felt that some weren’t assisted nearly enough and some were just overpowered electric vehicles that you could pedal sometimes if you wanted to. The T-250 is a perfect blend. The motor can be set at different power settings and doesn’t kick in with a savage blast when you don’t want it to. The power delivery is very linear and easy. If you want to just use the throttle and not pedal at all you can. Top speed is limited to 20 mph in electric-only mode but you can go a lot faster pedaling with the assist turned all the way up. The handlebar mounted control module is also very easy to use. It does make a fair amount of noise when on power, but it wasn’t annoying at all.

 

나는 요듬 수 많은 전기보조 트라이크를 테스트 하고있고 아직도 배우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전기보조장치 일부는 충분한 보조역할을 하진 못했고 일부는 전기차를 압도 한다고 느꼈다. 이것은 원한다면 페달링을 할 수도 있으며 T-250 은 완벽한 조합니다. 모터는 다른 힘으로 셋팅값을 조절 할수 있으며 원치 않을경우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힘전달은 매우 직관적이며 편하다. 만약 당신이 페달이 아닌 스로틀 사용을 원한다면 거기에서 모든걸 할 수 있다. 최고속은 전기모드에서만 20 mph(32km/h) 로 제한되었는데, 페달링 하는 것으로 더 빨리 갈 수 있다. 핸들바 콘트롤 조합 역시 매우 편하게 사용한다. 이것은 가속할 때 상당량 잡음을 만들었지만 짜증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튼튼해 보이는 것 뿐마아닌, 드롭하웃이 교체형태로 된게 맘에듭니다. 일반 자전거도 간혹 드롭아웃이 망가져 낭패를 보는 경우를 간혹 보곤하죠.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만 일체형 드롭아웃이 망가지기라도 하는날엔..    ㅠㅠ

 

The T-150 and T-250 aren’t the only models that Ti-Trikes produces. They also make a T-350 cargo trike with a wooden cargo bed that is simply beautiful. As you’d expect from a company with this much experience in the mobility market, a very well sorted hand trike version is also available. Ti-Trikes also offers a wide assortment of fenders, racks and other accessories. A fully-optioned Ti-Trikes with its corrosion-proof titanium frame would make an excellent choice for someone wanting to replace their car.

 

I feel like I should end this review with a bit of an apology to Ti-Trikes. I’d seen their products online for awhile before I finally rode them. I admit, I wasn’t expecting much. For some reason, I just couldn’t figure out why you’d bother using titanium on a trike that wasn’t meant for pure speed. I was wrong. Both Ti-Trikes models I rode felt very refined and well sorted. It turns out that the combination of titanium and accessibility is a damn good one.

 

 

티-트라이크 제품이 단 2가지만 있는건 아니다. 그들은 T-350 의 카고 트라이크와 침대가 있는 목제카고를 만들고 간결함이 훌륭하다.  예상하는 것 처럼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핸드트라이크 버전 역시 얻을 수 있었다. 티-트라이크는 여러가지 옵션을 제공하는데, 휀더와 랙 그리고 각종 악세사리가 있다. 부식방지 티타늄 프레임은 그들의 차를 대신하기 위해 기다리는 어떤이들을 위한 훌륭한 선택을 만들것이다.

티-트라이크 에게 약간의 사과와 함께 이 리뷰를 마쳐야 한다는 느낌이다. 그들과 최종 라이딩을 하기 전 얼마동안 온라인에서 그들의 제품을 보았고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음을 나는 인정한다. 어떤 측면에서 단순히 속도만을 원하는 트라이크에서 귀찮게 티타늄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틀렸다. 나는 라이딩을 한 후 대단히 정제됨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았고 이것은 티타늄의 복합적 기능을 밝혀냈으며 접근하기 졸라리 좋은 하나이다. 

 

 

 

아무튼 ..  뭐랄까 이냥반 리뷰는 언제나 약간 겉도는 느낌은 여전합니다. 

이런류의 트라이크는 모양에서 알수 있듯이 달리는 것 보단 거의 자전거를 못타는 어르신들에게 운동 보조기구 같은 생각이 들죠~~ 다시금 생각이 들지만 역시 티타늄은 어떤 로망을 품게 만드는데,  레이싱 트라이크에서 카본은 이미 완성형으로 몇 개를 출시하고 있어 이젠 티타늄으로 레이싱 버전이 나올 차례라 생각이 되는군요..  당연히 가격이 문제겠으나 레이스 버전으로만 나와준다면 정말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티타늄이라면 풀샥수준은 아니더라도 적당한 요철정도는 부담없이 넘을 수 있기 때문에 무게를 줄이면서 적당한 탄성을 갖는 최고의 트라이크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Catrike 에서 티타늄 모델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아이스” 는 이미 경험한 이유도 있지만 싯트 일체형인 켓트라이크 형태가 티타늄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설픈 동영상 하나 같이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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