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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벤트라이더 발(發) '와일드원' 리뷰
2015-08-23 00:51:00
운영자 <INFO@allthatbent.com> 조회수 5156
116.34.50.144
벤트라이더 발(發) 와일드원 리뷰
 
 스테인 트라이크의 트레이드 마크 '더블 위시본'​
  
 
Steintrikes Wild One
By BRYAN J. BALLManaging Editor

 

 
제가 좋아하는 “와일드 원” 의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벤트라이더 온라인에서 이례적으로 예고까지 했던 리뷰인데, 그래서인지 나름 기대가 남달라 조바심내며 기다렸던 리뷰였죠..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간 봐왔던 기조와 별반 다름없이 단순 칭찬과 겉핧기식 내용으로 글이 진행되네요~~~ㅠㅠ
 
사실 더블위시본의 현란한 움직임을 볼수있는 동영상을 은근히 기대했지만 너무 기대가 컷던 모양입니다. 단점 보단 장점을 부각시키는 이런 기조의 리뷰를 보다보면 ‘밴트라이더’ 는 광고대행사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뭐 아무튼 국내에도 와일드원 유저가 몇 몇 있는것 같긴 한데, 어디에서도 리뷰를 볼수 없으니 아쉽지만 이거라도........
 
 
 
속도에 조금 더 치중한 26" 모델
 
 
Perhaps there has never been a recumbent trike named more appropriately than the SteintrikesWild One. Since moving away from simpler budget-priced trikes and focusing on their distinctive full suspension designs, Steintrikes has indeed produced some rather delightfully insane trikes. The Wild One is one of the craziest yet.
 

 

The Wild One is built in Serbia by Steintrikes but is marketed in Europe through their Austrian distributor at Bike Revolution. It was primarily meant for the European market but has also become a hit here in the USA and other parts of the world.

아마도 "스테인트라이크 와일드원" 보다 더 적합한 이름은 없을 것이다. 풀서스펜션 디자인에 촛점을 맞추고 합리적 가격으로 부터 만들어진 이래 스테인 트라이크는 정말 한방향으로만 미친듯 생산하고 있는데, 이 “와일드원” 은 그 미친 것 중 하나이다. 

와일드원은 스테인트라이크에 의해 세르비아에서 만들어졌으나 본인들의 오스트리아 딜러를 통해 유럽의 바이크레볼루션 마켓에서 판매되고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유러피안 마켓을 목표하였으나 미국과 그밖의 나라에서도 힛트를 기록하고 있다.

아.. 독일에서 판매망을 독점하고 제작은 세르비아에서 하는군요..  세르비아에서 만든다고 전에 봤던적이 있었으나 독일판매망이 마치 제작자인줄 혼동하고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리어샥 링크방식을 바꿨으면 하는 바램이.....

 

The overall look is very distinctively Steintrikes. The network of thin frame tubes and double wishbone front suspension are all present. On versions with a larger rear wheel, the rear swingarm makes a dramatic swoop up to meet the axle, adding to the Wild One’s mental looks. If you want to add an extra amount of flash, Steintrikes offers the Wild One in basically any color combination you can imagine. Pulling into the trailhead parking lot with a Wild One is like arriving at your high school reunion in a bright green Lamborghini. People WILL notice you and they’ll most likely be very jealous whether they admit it or not.

Closer inspection of the Wild One isn’t quite as impressive. It’s well-made and well-executed, but many of the small details aren’t of the same level you get on something like an ICE, Azub, Catrike or HPVelotechnik. It’s a very handmade bespoke machine and it shows in things like slightly crude seat mounts other bits of metal work. The Wild One (like the Steintrikes Explorer I tested a couple of years ago) is almost completely devoid of quick releases. Adjusting the seat angle sometimes requires lengthening or shortening the frame which in turn requires adjusting the luggage rack. These won’t be deal-breakers to the mechanically unintimidated but it can be frustrating.

 

벤트라이더 사진이 모자란듯 하여 인터넷 사진을 별도로 첨부합니다.

붐대가 접히는 같은 모델을 찾아봤지만..... 찾는게 쉽지 않네욧...ㅠㅠ

 

 

전체적 인상은 매우 특이한 트라이크다. 얇은 프레임의 연결부위와 더블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이 있다. 더큰 휠을 가진 버젼이 있고 뒤쪽으로 급하게 떨어지는 스윙암은 액슬까지 닿아 있으며 와일드원의 정신을 엿볼수있다. 라이트 마운트를 추가로 원한다면 당신이 상상하는 색 어떤 것이든 제공해준다. 와일드원을 끌고 가는 것은 동창모임에 람보르기니를 끌과는 것과 같은 느낌일 것이다. 사람들은 너를 이목할 것이고 그들이 인정하든지 말든지 어쨌든 시셈을 받을 것이다.

와일드원을 아주 면밀히 조사한다면 그다지 인상적이진 않았다. 이것은 잘 만들었고 잘 작동되지만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ICE, 아주브, 켓트라이크,  HPV 등의 레벨과는 디테일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이것은 손으로 제작된 맞춤형 제품이고 약간 거친듯한 재질의 싯트가 또다른 금속에 마운트된 것 처럼 보였다. 그 와일드원은 2년 전 “익스플로어” 를 테스트했을 때와 마찮가지로 QR 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싯트 각도를 조절하기 위해 때론 프레임을 늘리거나 줄일 필요가 있으며 이렇게 되면 짐받이도 조절이 필요해진다. 이런 기계적 불편함 때문에 거래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이것들이 구매자에게 다소 실망을 줄수도 있다.

마감등의 완성도는 좀 떨어진다는 의견이군요. 벤트라이더가 대부분 긍정적 입장을 취했다는걸 아는 상황에서 이런 표현은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문구로도 보여지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표현에서 늘 아쉬움이 있는건 그저 마감이 안좋다는 식의 표현보다는 자세한 사진을 보여주던지 아니면 명확한 설명이 뒤따랐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그저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설명으론 어떤식에 완성도를 말하는지 활자만으로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는 늘 이런게 벤트라이더에 대한 아쉬움이 있네요~~  뭐 여러 제품들을 접할수 있는 벤트라이더에 정보를 의존할 수 밖에 없는게 안타깝기만합니다.

 

 

마감 상태가 좀 떨어진다 하니.....  왠지 흥미가 급 떨어지는.....

 

The Wild One is available with a wide range of wheelsize choices both front and rear. Anecdotally, it seems that the most popular choice for the last couple of years has been the 18” (355mm) front and 20” (406mm) rear. However, they just introduced a new 29er (basically a wider 700C aimed at mountain bikes) so I chose to pair that with a pair of 406mm wheels for the front on my test trike. If you really want to focus on off-road riding, 24” front wheels are also an option.

No discussion of any Steintrikes model would be complete without talking about the suspension. The Wild One features a frankly ludicrous 100mm (nearly 4”) of suspension travel at all three wheels. It also has an impressive 4.7” of ground clearance. That’s enough to run over almost anything. Whether it be a pothole, a small log when riding off-road, an unruly neighborhood teenager, what have you…

와일드원은 앞뒤 모두 휠사이즈를 선택 할 수 있는데, 지난 몇 년간 20인치 후륜과 18인치 전륜이 가장 대중적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스테인트라이크는 이번에 새로운 29 er 모델을 선보였고,(산악용을 겨냥한 700C 를 기본베이스로 한다.) 그리고 나는 앞쪽 휠이 20인치인 트라이크를 선택했다. 만약 정말로 오프로드를 원한다면 24 인치 프론트휠 옵션도 준비되어 있다.

서스펜션에 관한 언급 없이 스테인트라이크를 논할 수 없다. 와일드원은 3개의 모든 휠에 100mm(약 4인치) 트레블을 가지고 있는 약간 우스꽝스러운 모양을 하고 있다. 4.7”(12cm) 지상고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고 어떤 지형이든 대부분 통과하기 충분한 높이다. 오프로드를 라이딩 할 때 작은 나뭇가지이든 흙구덩이든…  어쨌든 와일드원은 주체할 수 없는 틴에이저이다. 

12cm 지상고에 100mm 트레블이면 허용 한계치 까지 갔을때 지면과 2cm 남는다는 말인데..  괜찮을까요? 

 

 

 

 

 

The Wild One’s triangulated tubular frame is primarily made of steel and the total package weighed in at 45 lbs with a fairly middle-of-the-road component spec and the luggage rack mounted. Picking it up and carrying around felt like a lot more than that but in reality, that’s pretty comparable to an HPVelotechnik Scorpion fs 26.

This is definitely not a high-performance trike but the Wild One isn’t a slug either. The suspension is a bit more active when you’re really laying the power down than something like an ICE or HPVelotchnik but my overall average speeds were pretty close to what I experienced on the HP.

The same can pretty much be said about the handling. It isn’t quite as refined as trikes from “the big boys” but it isn’t bad. The turning circle is acceptable. There’s just a touch of brake steer and a bit of body roll when cornering hard. However, I’d still categorize it as “good” overall.

와일드원의 삼각형 모양 튜브 프레임은 주로 강철로 만들어지고 전체 페키지를 포함해도 무게는 45 lbs(20kg) 안쪽에 있다. 들어올리거나 운반할 때 좀 더 무겁게 느껴졌는데, 이것은 스콜리폰 FS 26 과 꽤나 유사하다. (무게? 스타일?)

와일드원은 명확히 고성능의 트라이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느림보 또한 아니다. 그 서스펜션은 아이스나 스콜피온 등의 것 보다 실제로 힘을 낮췄을 때 더 활성화 된다. 그러나 나의 전반적 평균속도는 HP 에서 경험했던 그것과 가깝다.

핸들링에 관해선 꽤나 똑같다고 말할 수 있고 이 덩치큰 놈은 확실히 세련되진 않았다.그러나 크게 나쁜건 아니다. 회전반경은 환영할만하고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코너링이 단단한 가운데 약간의 롤이 있다. 아무튼 아직은 전체적으로 “좋다” 는 쪽에 무게를 싣는다.

 

 

싯트가 영롱한 카본이지만 ....  이름처럼 와일드한 주행을 감안해

버킷싯트로 만들않은게 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Where the Wild One really separates itself from the rest is when things get rough. When it comes to riding on dirt, there’s nothing better in the tadpole trike market. I rode it on dirt roads, fire roads and moderate singletrack. It performed very well on all of them. The narrow carbon fiber seat let me throw my weight around a bit to make sure all three wheels stayed on the ground and suspension was fantastic. Its only limitation was the occasional loss of traction from the rear wheel on really steep bits of singletrack with roots or rocks on them. This is mostly due to the foreword-biased weight distribution caused by the longer wheelbase of the 29er rear wheel. If I were to use the Wild One off-road regularly, I’d choose the gnarliest rear tire I could find.

그뱎에 와일드원이 본인을 명확히 규정하는 부분은 역시 험로에서 나타난다. 거친 노면을 라이딩 할 때 어떤 테드폴이든 더 좋은건 없었다. 나는 거친 노면과 소방도로 그리고 완만한 싱글트랙을 주행했는데, 그 모든 부분에서 매우 적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폭이 좁은 카본싯트는 내 무게를 3개 휠 위에 머물게 했고 그 서스펜션은 환상적이었으며 단지 이것의 단점이라면 때때로 험한길에서 나무뿌리나 돌뿌리등에 걸려 후륜에 동력손실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29 er 리어휠의 더 길어진 휠베이스에 의해 생기는 무게배분의 이유가 대부분일텐데, 내가 만약 와일드원을 자주 사용한다면 좀 더 괜찮은 타이어를 후륜에 장착할 것이다.

이쯤에서 동영상이 나왔어야 하는데.. 없군요~~~~

해서.... 아쉬움이 남아 누구나 봤을법한 흔한 동영상 하나 첨부합니다.

 

보신분은 패스..

 

 

 

 

 

This isn’t to say that the Wild One is a one-trick-pony by any means. It’s a very quiet and comfortable ride that would be very welcome on long multi-day tours. The seating position is aggressive but not too extreme and the ergonomics are great. The carbon fiber seat was very agreeable but there’s also a mesh seat option available if you want to enjoy the comfort of that suspension even more.

The boom folds vertically to make fitting the Wild One into a vehicle much easier. There’s also a rear-fold option available. That bolt-together frame design that I complained about earlier is a very welcome thing when you want to really break it down and put it in a couple of boxes for airline travel.

The versions with smaller drivewheels can carry four panniers. The 26” and 29er models can only carry two. Both versions of Steintrikes luggage racks are very well made. You can also get full fenders, dynamo hubs, chainring and disc brake guards and all of the other usual options from Steintrikes.

와일드원이 한가지에만 집중한 트라이크는 아니다. 이것은 길고 다양한 여행에서 환영할 정도로 안락함과 정숙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싯포지션은 공격적이지만 극한의 형태는 아니어서 인체공학적으로도 매우 훌륭하다. 카본싯트로도 충분히 좋다고 할수 있지만 서스펜션과 함께 더 좋은 편안함을 원한다면 메쉬 옵션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붐대가 세로로 접히는 것은 자동차등에 싣기에 좀더 용이하다. 물론 뒷쪽이 접히는 옵션도 있다.  항공기 여행을 위해 트라이크를 분해 후 박스에 넣기를 원할 때 이런 볼트로 이뤄진 부분들은 매우 환영할만 하다.

더 작은 구동축 버전은 4개의 패니어를 거치할 수 있고 26”, 29er 은 2개만 거치 가능하며 양쪽 모델 모두 거치대는 매우 잘만들어 졌다. 휠 모두에 흙받이 설치가 가능하고 다이나모 허브, 체인링, 디스크브레이크 가드 , 그리고 다른 일반적 옵션 대부분을 스테인트라이크에서 공급이 가능하다.

붐대가 세로로 접히는 부분도 이왕 리뷰하는거 접어서 세우던가 아니면 차에 실어보던가..  시연하는 사진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오히려 궁금증만 증폭된다는.. 

 

 

붐대가 접히는 부분은 모든 트라이크게 적용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은.......^^

 

 

It’s pretty difficult to get more “exotic” than a Steintrikes Wild One. However, the cost of entry isn’t really that exotic at all. In the USA, the Wild One starts at $4195 from Wildfire HPV. That’s right in line with (or even a bit cheaper) than other comparable full suspension trikes. As I alluded to earlier, this is the second Steintrikes full-suspension model I’ve reviewed. The Wild One left me with pretty much the same overall feeling as the first. It has its quirks for sure, but damn these things are a blast to ride. They just have a spirit and feel that encourages the rider to do very silly things and that’s good. The Wild One ups the ante just a bit more because it’s lighter and sits a bit lower than the Explorer. I don’t think that Steintrikes does things different solely for the sake of being different but I sincerely hope they never change. The trike world needs a bit more lunacy and these guys are definitely giving it to us in a very useful and fun package.

트라이크 산업에서 스테인트라이크 보다 이국적인걸 얻기는 쉽지 않을 것이지만 접근 비용은 이국적이지 않다. 미국에서 $4159 (약 500만원) 부터 시작하고 일반적으로 다른 회사의 풀서스펜션 트라이크 보다 약간 저렴하다.  와일드원은 익스플러어 보다 더 가볍고 좀더 낮은 싯트를 가진 이유로 제조비용이 약간 올라간 부분이 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이것은 내가 리뷰한 두번째 스테인트라이크 풀-서스펜션 모델이다. 처음 리뷰했던 익스플로어와 거의 유사한 느낌을 주고 와일드원은 나를 떠났다. 물론 이것은 단점을 가지고 있으나 엄청난 폭풍과도 같은 라이딩을 한다. 그들은 신념과 느낌 그리고 정신을 가지고 있어 이것을 타는 라이더를 무모하게 만들지만 나는 그것이 좋다. 스테인 트라이크는 단순히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를 목적으로 하진 않는다고 생각하며 나는 진심으로 그들이 이 일을 유지하길 바란다. 세계 트라이크 시장은 좀더 광적인 것이 필요하고 그런것에 비춰 스테인트라이크는 우리에게 꽤나 적절한 선물들을 주고있다.

 

 

와일드한 라이딩을 위해 후륜에도 당연하게

브레이크를 장착합니다~~~

 

 

스테인트라이크는 ‘리컴번트 코리아’ 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일전에 다시 찾아봤더니 '켓트라이크'가 영입되면서 스테인트라이크는 판매 항목에서 빠져있더군요.  대략 현지에서 500만원에 판매되니 국내에 들어온다면 550만원은 각오해야 하겠습니다. 경쟁품으론 같은 풀서펜의 스콜피온 fs, 아이스 어드벤쳐 등이 있으나 국내 여건상 한대만 보유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풀서스펜션은 풀서스펜션 끼리 경쟁한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모든 기종과 가격경쟁을 해야 하는 국내만의 특징이 있겠습니다. 이에 비교적 풀서스펜션으로 올라간 제조단가가 와일드원의 최대 약점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이를테면 550만원의 ‘와일드원’ 과 650만원의 스콜피온 FS 의 풀서스펜션 끼리 경쟁할 때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대상이 580만원의 VTX 로 바뀐다면 풀서스펜션이라곤 하나 국내유저 입장에선 30만원을 추가 부담하고서라도 VTX 로 더 많이 기울 것 같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더 많이 저렴한 Catrike 700 과 비교한다면 상황은 더 열약해지겠네요.   다시말해 세컨 트라이크론 손색없지만 단 한개만 소유해야 한다는 가정이라면 스테인트라이크를 선택하기엔 다소 주저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아무튼 양산하는 제품중 유일하게 ‘더블위시본’ 을 장착한 모델이어서 초기부터 관심이 많이 있던 제품이었죠, 일찌기 리뷰를 썼습니다만 사진과 동영상에 의존한 내용인지라 명확한 느낌전달이 어려워서 이번 밴트라이더의 리뷰에서 보다 자세하게 다뤄주길 기대했습니다만.. 보신것 처럼 소박한 자료가 올라왔네요~~~^^ (더블위시본이 차용된 양산제품은 Arttrike 도 있긴 있습니다.)

언젠가 ‘와일드 원’ 이 손에 들어오는 날 진정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아~~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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