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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콰트로’ 4륜 벨로모빌. 3th
2015-11-05 23:52:33
운영자 <INFO@allthatbent.com> 조회수 7719
116.34.50.144

 

 

 

콰트로4륜 벨로모빌. 3th

 

 

 

콰트로 3번째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벨로모빌 이슈를 말하라면 당연 “벨로틸트” 와 “콰트로” 벨로모빌을 떠올립니다.  “벨로틸트” 도 거의 완성단계에 접어들었기에 많이 기다려지는 제품이지만 제 성향상 무게를 좀더 “벨로틸트” 쪽으로 기우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구매를 생각한다면 우주선(?) 모양에 가까운 “벨로틸트” 보단 “콰트로” 의 무난한 디자인 역시 선택에 유리한 점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콰트로의 서스펜션이 좀 족보가 딸리는듯 하나 .. 동영상 등에서 보이는 움직임이 나름 쾌적합니다.^^ 어서 완성되어 시제품이 나와 유저들의 다양한 반응을 살폈으면 좋겠네요~~

 

 

Velomobiel.nl 본사.

 

 

이번에도 역시 몰드와 바디에 관해 이야기 하지만 .. 좀더 기술분야에 진입해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4륜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라던지 개방형 휠과 폐쇄형의 장단점, 등은 평소 매우 궁금하던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필요없겠으나 나중에 있을 제조에서도 두고두고 좋은 자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제조는 기술보단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것..~~~~

 

본문에 내용이 있습니다만.. .. 이름을 결국 “콰트로 벨로” 라고 지었더군요~ ^^  “벨로틸트” 처럼 정체성이 이름에서 부터 드러내기에 한눈에 어떤 형태인지 금방 감이 잡힙니다. 아마 “벨로틸트” 와 보이지 않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생각되는데.. 블로그 활용을 통한 마케팅 전술은 “벨로틸트” 보단 “콰트로 벨로” 가 더 효과적으로 잘하고 있는듯 보이네요..^^

 

몹쓸 해석과 쓸때없이 사족도달았습니다.

 

초반 스케치 버젼
 

 

 

거의 완성되어 가는 몰드.

 

Finishing the male mold   완성되는 몰드

Prior to finishing the male mold with filler I will have to wrap it in a few layers of glass fiber and epoxy to prevent the polystyrene from dissolving in the polyester filler and to create a tough surface that will not easily dent at a minor impact.

 

몰드의 마무리에 앞서 필러를 했고 폴리에스터 용액으로 부터 폴리에스틸렌을 막기 위해 에폭시와 글라스파이버 레이어를 감싸는 것을 해야 할 것이다. 단단한 표면을 만드는 것은 충격으로 부터 쉽게 파손되는 것을 방지할 것이다.

 

Smoothing the surface takes a lot of time, working on this I also get time to think things over. While I am working on it I might as well make the rear a little wider.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것은 매우 많은 시간을 필요로하고 이 작업은 고민하게 만드는 작업으로 역시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한다. 작업하는 동안 뒷쪽을 약간 더 넓게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봤다.

 

 

샌딩이 아직도 한참 남은 모습이죠~

 

 

And how to get the headlights flush with the body?  

해드라이트는 바디와 어떤방법으로 수평을 맞춰야 하는가?

 

The surface in which the hole for the headlights will be cut is very much sloped and the lights will have to protrude through it too much. What if I would use some filler to make it more vertical?
And why not change the design, does it look any better this way?
I think it does … but maybe I should change some line or surface?

 

헤드라이트 때문에 그 표면의 구멍은 매우 경사지게 잘려질 것이고 라이트는 그곳을 통과해 돌출되야 한다. 만약 이것을 수직으로 만들어 메운다면 어찌될 것인가? 디자인을 바꾸지 않는 이유, 이것이 더 나아보여서 라고 나는 생각한다.. .. .. 그러나 표면과 라인을 어느정도는 바꿀 의향이 있다.

 

 

좌우 대칭을 신기하게 잘 맞춘 몰드.

 

 

 

 

망고 몰드를 완전 수작업으로 대칭을 잡는 모습.

미친실력이죠~~~~

 

 

The flange to support the hatch has to be hand made with filler. There will be a drain gully to prevent water from running in to the luggage compartment.
The water needs to run down the drain at the lowest point, I check this using a marble.

 

해치와 맞물리는 플랜지는 직접 가공한다(아래사진). 적재공간 입구 주변에는 달리면서 생기는 물을 막기 위해 배수로가 설치될 것이다. 더 낮은 지점에 배수구가 있고 그 물은 아래로 떨어져야 하며 나는 대리석을 이용해 테스트 해보았다.

 

 

가라지 쪽엔 물 들어가지 말라고 홈 잘 파놨군요~
 
 

All the sharp edges in the pictures will be rounded to some extend. To be able to check the surfaces and lines it is best to save rounding the edges up to last.

 

사진에서 모서리 모양의 모든 부분은 약간 펼쳐지도록 라운드 처리할 것이다. 라인과 표면을 검사하려면 마지막 까지 그 모서리에 곡면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Finishing the male mold – part 2

The headlights have changed in the last days and also improved in my opinion.
I am in any case satisfied and now also started making the real left side, because till now the  mirroring has been done in photoshop. Making that mirror copy takes a lot of  measuring, filling and sanding again.

 

전 날 헤드라이트는 디자인이 교체되었는데, 이것은  나의 개선된 의견이다. 나는 대체로 만족스러웠고 여지껏 포토샵에서 미러링을 통해 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실제로 왼쪽면을 만들고 있다.  반대쪽을 똑같이 만드는 것은 매우 많은 측량과 샌딩 그리고 깎아내는 것의 반복된 작업이다.

 

 

 

 

 

A milestone and a new name
A new name


The name Q4W was intended as a temporary working title.
Coming up with a good name for a new model is never easy. Quattro is actually the best name that we can think of, a car brand has used that name but that is not so important to us. More importantly, Miles Kingsbury has used it for his four-wheeler, so I sent an email to him and he replies that he does not mind if we are going to call our quadricycle Quattro.

 

당초 Q4W 이름은 작업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불려질 이름이었다. 새로운 모델 이름을 정하긴 쉽지않았는데,. “콰트로” 는 우리가 생각 할수 있는 최고의 이름으로 자동차브랜드가 이미 사용하고 있었으나 그것은 우리에게 그다지 중요치 않았다. 더 주요했던건.. “마일즈 킹스베리 “가 사용하고 있는 4륜이었는데, 이와 관련해 그에게 E-mail 을 보내 우리가 만든 벨로모빌을 “콰트로” 라 부르려는 것에 대해 물었고 그의 대답은 “상관없다” 였다. 

 

 

 

 

 

유투브 등에서 간간히 출몰하는 요 4륜 벨로모빌이 ‘마일즈 킹스베리” 가 만든 “콰트로” 차량입니다. 이름을 그냥 단순히 Quattro 라고 지었기 때문에 상표로써 부딪히는 문제가 있는지 문의를 먼저 했군요..

본인은 아니겠지만.. 생긴걸로 봐선 상품으로 생각하고 만들진 않은듯..

 

 

 

A milestone
The plug is (almost) ready this can be called a milestone because it was a lot of work.
For a few months I have spend all the time I could spare sanding and filling. On weekdays and also in the evenings and at weekends I sanded and smoothed the plug in a dusty and dark room.


The plug has become so smooth now that it can be sprayed. Spraying is done in Romania because they have a spray booth there. After the painting it will be sanded and polished once more and then the mold will be made.


And now it is time for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Namely: making more plugs and molds for the wheel boxes, chain covers and seat ;-)

 

플러그는 거의 준비가 되어갔는데, 이것은 많은 작업을 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분기점이라 불릴 수 있다. 요 몇 달 동안 여분의 샌딩과 필링하는 것으로 모든 시간을 소진했고, 평일과 매일저녁 그리고 주말에 나는 어두운 작업실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플러그를 샌딩(사포질?) 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야 했다.  

 

현재는 매우 부드러워졌고 도색을 할 수 있게되었다. 스프레이 부스가  ‘루마니아’ 에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도색을 끝마쳤는데, 도색 이 후 샌딩과 광택을 한 번 더 하게되고 비로서 몰드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현재는 전혀 다른것을 위한 시간이다. 즉 다시말해 체인커버 , 의자, 휠박스를 위한 몰드와 플러그를 더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플러그” 란 목업을 말하는 것으로 여기에선 대충 “금형”(몰드) 이라 불렀는데, 사실 금형을 만들기 위한 전작업입니다. 여지껏 만들고 있는게 목업, 즉 “프러그” 입니다. 실제 FRP 작업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면 가장 힘든게 샌딩작업이랍니다. 문지르고.. 문지르고.. 문지르고..를 끝없이 한다는군요~~~

 

The lines are becoming sharper and a desk lamp gives the skimming light that visualizes every bump or dimple.

 

표면 상단에 라인을 날렵하게 살렸고 스텐드 불빛이 깎아낸 라이트 부분의 노면을 가시화시킨다.

 

 

표면이 엄청 부드러워졌습니다.

 

 

도색을 위해 루마니아로 옮긴다고 하네요~~~~~

 

 

 

In Romania they start to work right away, a little more sanding and then a filler is sprayed in preparation for painting it gloss black.

 

루마니아에서 그들은 곧바로 작업을 시작했고 샌딩과 필러를 조금더 했다. 그리고 유광블랙으로 도색을 했다.

 

 

정말 징그럽게 샌딩합니다.

 

 

 

마스크도 안쓰고...ㅠㅠ

 

 

Next week, the first part of the mold split line will be built. After a winter of seemingly endless sanding, building the Quattro (I have to get used to the new name) has gained momentum. This summer the first one will be drivable. Probably a test drive can be made at Cycle Vision.

 

다음 주 몰드의 분할된 첫번째 파트가 만들어질 것이다. 끝날것 같지 않던 샌딩 이후 콰트로 작업은 탄력을 받았다. 올 여름 첫번째로 운전 할 것이다. 아마도 첫 테스트 라이딩은 사이클 버전(테스트 전문회사.???)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블랙유광 몰드군요~~

 
 
 

Meanwhile in Romania   루마니아에서 동안...

 

The plug is in Romania for two weeks now, where they work hard to finish it.
After spraying a filler and the sanding of the last perceptible dents it is painted gloss black. With this color you see every bump, the black paint is sprayed with several coats of clear lacquer to build up sufficient thickness to sand down small bumps.

 

지금 2주 동안 루마니아에 쳐밖혀 그들은 작업을 힘들게 끝마치고있다.  도색을 마치고 불규칙한 표면을 위해 필러와(빠데??) 샌딩을 한다. 이것은 유광 블랙이다.  이 컬러는 모든 돌출부를 보여주고 여러겹의 페인트를 통해 표면을 감싸 보다 매끄러운 겉면을 만든다.

 

 

샌딩으로 부드러움의 한계가 있어 약품으로 마감합니다.

 

 

It is then sanded again to 800 grit but not polished, the mold release wax sticks better on a non-smooth surface and it’s easier to polish the mold.

 

사포(800빵.^^)를 사용해 다시금 샌딩을 했지만 이 작업은 광택을 내는건 아니다. 그 “이형재"(나중에 몰드와 금형이 잘 떨어지도록 바르는 약품) 왁스는 부드럽지 않은 표면에서 더 잘 붙어있고 그 몰드를 광택내기에 더 쉽다.

 

Then the first split surface can be built, it is the most difficult one.
Originally I planned to have the split run along the sharp edge. The idea was that there would be a visible seam that would match the lines in the design. The seam would remain visible because the bodies would come out of the mold already finished with a gelcoat surface.


But in the meantime the production method has changed and all bodies are sprayed with paint after being released from the mold.  The seam can now be sanded down before spraying and therefore does not need to run over the sharp edge. Preferably not because it is easier to sand down on the slightly convex surface than on a sharp edge.

 

 

 

 

 

그 첫번째 분할표면을 만들 수 있고 이것은 가장 어려운 작업의 하나다.

원래 , 나는 날렵한 모서리를 따라 분할하려는 계획이었는데, 이것은 그 디자인에 라인을 매치시켜 경계선을 시각화 시키려는 생각이었다. 그 겔코트(FRP 재료 정도라 생각 됨..ㅜㅜ) 표면에서 경계선이 이미 완성되어 나오기 때문에 그 날렵한 선은 표시된 상태로 유지된다. 

 

그러나 금형에서 꺼낸 후 그동안 제조방법이 변경되어 바디전체에 그냥 페인팅이 되어졌다. 도색하기 전 경계선은 더 다듬을 수 있어서 모서리를 통해 처리할 필요가 없었고 날카로운 모서리 보다 약간 올라온 볼록면을 사포질하는게 쉽기 때문에 이것이 바람직하다.

 

당췌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상단 모서리에 포인트를 주면서 분리시킬 수 있도록 만들까 했는데, 라인도 살리면서 분리라인을 곡면으로 선택했다는 말이네요.. 이 후 사포질 작업이 추가로 되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곡면작업에서 하는게 더 쉽다는 말인것 같기도 하고~~~~ㅠㅠ (이건 이와같은 작업을 해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quattro kleuren combinaties

 

Since it is no longer possible to spray two separate mold parts in different colors, a two-tone body is more difficult to make. But it is still possible to mask it and spray two colors.
Special paints like metallic are now easier to make.

 

이제 더이상 두개의 별도 몰드를 다른색으로 도색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기에 투톤바디를 만드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다. 그러나 아직은 두가지 스프레이를 가지고 만드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  금속제의 특별한 페인트는 만드는 것이 더 수월하다.

 

 

 

실제 몰드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안쪽에 있는 검정색 몸체를 몰드라 불렀는데, 사실 정확히는 “목업” 이라 부르고 이것을 통해 몰드 , 즉, 금형을 만드는 기초과정이죠.  거푸집을 저상태로 마무리 한다면 상/하 두개로만 나눠져 만들어지겠군요. 

 

목업은 투톤바디일 필요가 없죠, 실제 도색은 금형에서 제품이 나온 후 작업이 이뤄질텐데 말이죠,,,,,,, 라고 썼는데,  나중에 전문가를 만나 알아보니 FRP 는 좀 다른 특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도색을 하는게 아니고 금형에 색을 칠해서 만들면 실제 제품에 색이 착색된다고 하네요..  

 

 

금형 분할판이 설치되고.....

 

 

 

이런식으로 목업 위에 “박판" 이란걸 하는군요~  대체로 FRP 를 사용해 금형을 만드는데, 윗 사진은 어떤 재료인지 모르겠습니다.  헐..  아주머니들이.. 가내수공업?

 

 

A mold and a slightly longer name

Last week they worked on the mold and the mold is finished now. It looks like it’s a good mold but you will really know whether a good mold after a dozen product have been made.
Here, the laminating women in the process of applying the first layers.

 

금형과 조금 더 길어진 이름

지난주 지금 막 완성된 몰드에서 줄곧 작업을 했다. 몰드는 좋아 보이지만 한 묶음의 제품을 만들어 본 후에야 품질이 좋은지 안좋은지 가름할 수 있다.

여기 , 첫번째 레이어를 적용해 처리하고 있는 여성들~~~~

 

저거슨..   폴리를 말하는거 같은데..  저 몰드에서 대략 10개 정도는 뽑아봐야 몰드가 잘 만들어진건지 가늠이 된다는 이야기네요~ 제가 알기론 FRP 몰드 수명이 약 15개 미만 정도로 알고있는데, .. .. 

 

 

 

 

curing top mould

After laminating a number of layers, the temperature began to rise to an alarming level and the decision was made to let it cure and continue the next day.
The tripod with air blowers for additional cooling stands next to the mold. Peelply is applied so that there is no need to sand before laminating the next day.

 

레이어를 다수 박핑(박판이라는데..  뭔질.ㅠㅠ) 하고 난 후 놀라운 속도로 온도가 상승했고 이것이 경화되도록 놔둔 후 다음날 계속하기로 했다. 

 

다음 금형옆에 트라이포드와 에어블로우가 쿨링을 추가하기 위해 옆에 서있다. 다음날 박핑하기 전에 샌드가 필요없도록 Peelply(frp 직물재료) 를 적용한다.

 

B M  is for Batmobile; as the new velomobile is nicknamed in the workshop.

B M 은 베트맨 차량..(ㅠㅠ) : 이 새로운 별명은 워크샵에서~~

 

 

 

 

 

 

 

 

 

 

금형이 조금씩 완성됩니다.

 


Last week was the first product was made in the new mold. Here you see the lower part of the mold that is nicknamed ‘the shoe’.

 

지난주 첫번째 제품이 새로운 몰드에서 만들어 졌다. 여기 아래 부분의 몰들를 보고있는데, 닉네임은 “신발” 이다.

 

 

 

Next week the first body can be released from the mold and painted in two colors it goes on it’s way  to Dronten.

The molds for the wheel boxes are not there yet so it will be some time before it can be taken for its first ride.

 

다음주 그 첫번째 몸체를 몰드에서 꺼낼 수 있게된다. 그리고 2가지를 조합한 색으로 페인트 할 것이며 Dronten(네덜란드 대학 ?) 으로 뻗어있는 길로 간다.

 

 A slightly longer name 

 

 

On the German velomobile forum is discussion about whether the name Quattro is free of rights and can be used for a bicycle. Leonardihttp://www.velomobilforum.de/forum/index.php?threads/q4w-quest-4-wheeler.38481/page-6 has done research and called made a phone call to the patent department of Audi.
It appears to be so that the word Quattro (4 in Italian) is a registered trademark by Audi. It can not be used freely for vehicles and that concerns not only cars but also bicycles.


To avoid possible legal problems in the future, we have decided not to use the name Quattro and choose the name Quattrovelo.


As far as we can ascertain this name is not registered as a trademark. An important advantage of this name is that a Google search does not produce many pages with Audi’s, instead of numerous cars Miles Kingsbury Quattro appears on the first page. So if our Quattovelo gets a little attention on the internet than it is easy to find with a search engine.

 

독일 벨로모빌 포럼에서 콰트로란 이름을 사용 할 수 있는지에 관한 포럼이 있었다.  여기서 레오나르도는 조사를 끝마치고 아우디 특허부서에 전화를 걸었다.. 라고 말했다. “콰트로” 란 말은 아우디의 등록상표로 되어있고 탈것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을뿐만아니라 모든 자동차에서도 그렇고 자전거 역시 그러하다. 

 

미래 법적 문제를 피하기 위해 “콰트로” 란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고 대신 “콰트로 벨로” 로 선택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그 이름이 등록되어 있는지 알아낼 것이다. 그 이름의 중요한 이점은 아우디와 관련한 정보를 구글에서 찾을 수 없다는 점과 “콰트로 벨로” 로 검색할 경우 첫페이지에 ‘마일스 킴스베리 콰트로’ 가 나타난다. 

 

 

 

콰트로” 는 4륜 전체에 구동력을 갖는 아우디에서 처음 개발한 자동차 기술입니다. 이름자체가 이미 상표등록이 되어있기에 “콰트로” 란 이름을 사용하려면 여러가지 따져봐야할 것들이 있는듯 보입니다. 사실 “콰트로 벨로” 는 아우디에서 의미하는 것과 뜻이 다름에도 제도에 부딪히는 묘한 상황이 생겼네요..

 

Eva has choosen a font (typeface) for Quattrovelo it looks like the font that Audi uses but it is not the same and free of rights.

 

에바 는 “콰트로 벨로” 에 사용될 서체 선택을 끝냈고 아우디가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것 처럼 보이나 똑같지 않아 사용에 제한이 없다.

 

 

사진이 워낙 많아서 뭐가 앞인지 뒤인지...ㅡ,.ㅡ;;

 

 

Why?

Because the tricycle still ;-) the norm in the velomobile world you have to explain why if you make a four-wheeler. Therefore below is a summary of the main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We also have this printed on paper to hand out at a trade show and as a PDF on our website in DutchEnglish and German.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벨로모빌은 일반적으로 삼륜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4륜 벨로모빌을 만들 것 이라면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래 내용은 이것에 관한 장점과 단점을 서술한 부분이다. 역시나 몇개의 언어로된 PDF 파일과 종이로 출력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Closed or open wheel boxes  닫혔거나 열린 휠 박스

 

내부 휠-하우스가 별도로 제작되는 모습.

 


Open wheel boxes are optimized for one tire size and if you don’t want a large space above the wheels you should keep suspension travel small. With the closed wheel boxes of the Quest the travel can be large and suspension smooth. The body must be wider but this is compensated by a better streamline, the overall air resistance may be equal to that of a smaller model with open wheel boxes.

 

개방형 휠 타잎은 단일 타이어-사이즈에 최적화되었는데, 휠하우스 공간이 넓지 않다면 서스펜션 트레블은 작아야 한다. 반면 Quest 의 닫힌 형태의 휠박스는 큰 트레블을 가질 수 있으며 매우 부드러운 주행을 보장한다. 단 그러기 위해선 바디는 보다 넓어야 하겠으나 유선형에 가깝게 만들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이렇게 했을 때의 공기저항은 아마도 개방형의 더 작은 모델과 같을 것이다.

 

얘기인즉, 개방형은 휠이 들어갈 수 있도록 휀더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기에 휠하우스 상단 높이에 제한이 있다는 얘기인듯 보이고 밀폐형은 차량 안쪽의 전부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높은 트레블 사용이 가능하단 말인듯 보입니다.

 

 

더 낮고 좁은게 눈에 보입니다.


With closed wheel boxes you have a more spacious velomobile and you can choose whether you want high, long and smooth suspension or low, short and stiff suspension. Also in tires you have all options, hard and narrow or wide and smooth. You’ll get a width of (slightly) more than 75cm so you can opt to use the road instead of the mandatory cycle path (in The Netherlands).

 

닫힌 휠 형태는 다양한 서스펜션 형태와 부드럽거나 낮은 서스펜션을 선택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모든 형태의 타이어를 가질수 있으며 75cm 보다 약간 더 넓은 폭을 가질것이다. 그래서 사이클 전용도로 대신 일반도로 이용을 선택 할 수 있다. (네덜란드에선만 해당하는듯….. )

 

네덜란드에선 폭이 75cm 를 넘어가면 일반 도로를 나올수 있나부네요~~  

 

 

3륜은 폭이 더 넓어야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설명.

 

 

 

What can a fourth wheel to add to that?  4개 휠이 주는 추가적 장점은 무엇인가?

Excellent cornering stability and sufficient ground clearance.
Much more stable in strong crosswinds, even if parked unoccupied in the wind.
 
How wide would a tricycle be with the same ground clearance and cornering sterility?
That tricycle should have a track width of 89cm (the QuattroVelo has 62 cm front and 50cm rear track width)
 
코너링의 안정성과 충분한 지상고는 매우 훌륭하다.
비어있는 상태로 주차되었을 지라도 측면의 강풍에 더 저항하고 안정적이다.
 
동일한 지상고와 깔끔한 코너링이 같아지려면 3륜의 폭은 얼마나 넓어져야 하는가?
3륜의 경우 89cm 의 폭을 가져야만 한다. (4륜은 앞쪽이 62cm , 뒷쪽은 50cm 를 가진다.)
 
망고 벨로모빌 폭이 75cm 인데 반해 4륜의 안정감을 얻기 위해 14cm 가 더 늘어난 89cm 를 가져야 한다는군요. 거의 90cm 의 폭이 되야하니 실제 이렇게 만들어진다면 자전거도로에 설치된 말뚝 중 통과못하는 것도 있을듯 싶습니다. 반면 4륜은 62cm 만 가지면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말인데, 사실 믿기진 않습니다..^^  VTX 가 72cm 인걸 감안하면 안쪽 페어링이 설치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과연 페달링이 가능할지…????
 
 

Suspension
Not only the front suspension resists body roll in cornering also the rear suspension does.
Therefore, a four-wheeler with comfortable suspension has the same ‘sporty’ cornering feel as a tricycle with firm suspension.

 

코너링에서 바디의 롤링은 앞쪽 서스펜션에 할당이 많이 되며 뒷쪽 서스팬션은 이런 작용을 도울뿐이다.  따라서 편안한 서스펜션은 견고한 트라이크 서스펜과 같은 느낌의 스포티함을 가지고 있다.

 

완충기능의 대부분이 앞쪽에 집중되고 뒤쪽 서스펜션은 롤을 잡을 만큼만 움직인다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뒷쪽 서스펜션으로 인한 롤링의 피해는 크게 없을것이며 , 오히려 코너링에 더 안정적일거란 의미로 해석됩니다. 글씨만으론 크게 와닿지 않지만..  최근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신기할 만큼 코너를 돌아나가네요~~~~

 

함 보시죠~~

 

 

 

 

 

 

 

윗 사진은 미니어쳐겠죠..

 

It is less susceptible to lengthwise edges, slip and puncture of the rear wheel that makes it safer at higher speed and certainly down hill.

 

위 사진은 뒷바퀴에 충격과 슬립을 더 받을 수 있는 민감한 환경이다. 이런 환경에서도 4륜은 높은 속도와 내리막에서 안정성을 만들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죠~~~ 바퀴가 하나일 경우 저런 노면을 만날경우 의도치 않게 노면을 따라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배기량 오토바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으로 일명 “노면탄다” 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도로에 공사가 있을 경우 임시로 설치단 복공판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복공판 같이 ‘결’ 을 타이어가 따라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매우 위험하죠. 특히 자전거의 얇은 휠은 그 특징이 더 도드라지게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휠이 양쪽으로 있다는 것은 한쪽 바퀴가 노면을 탄다해도 다른 쪽 휠이 그립력을 잃지 않고 있기 때문에 훨씬 안정성을 확보 할 수 있다는 얘기인거죠.

 

테스트 중인 프레임.

 

 

Four wheels good    4륜의 좋은 점. 


Being the only four wheeled velo, it was interesting to compare the advantages / disadvantages of my setup compared with the others. From a safety point of view, the extra wheel gave me much more stability when crossing rumble strips (ribbelstrepen tegen slaperige chuafeurs), which puts the fear of God into the trike riders. Some of them refused to cross a rumble strip at more than 15mph, whereas I could cross them at any speed. 

 

There were two trikes that did actually roll over crossing rumble strips during ROAM. None of my 20 punctures gave me any scary moments, in fact on a number of occasions, I didn’t realise that I had punctured until the rim was banging on the ground.  Having four identical wheels and carrying a spare was a great advantage for quick changes and the big boot was great for the evening food shopping trips. 

 

4륜으로 된 벨로모빌이 된다는 것 , 이것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 안정성의 관점에서라면 거친노면을 가로지르는 상황에서 훨씬 더 많은 안전을 확보한게 사실이다. 그러나 어떤면에선 겁을 집어먹게 하기도 했다. 

 

금형에서 제품이 나오는 모습.

frp 버전 없이 바로 Carbon 으로 가는군요.......

 

 

이런상황에서 어떤 삼륜-트라이크는 15마일(24km/h) 로 달렸고 거친노면을 주행하는 것이 매우 불편했던 것에 반해 나는 어떤 상화에서도 빠른속도로 건널 수 있었다.

 

트라이크 2대가 있었는데, 그것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동안 실제로 거친노면을 데굴데굴 지나갔고 20군데 펑크를 냈지만 사실 난 펑그가 났는지 눈치채지 못했기 때문에 그닥  무섭진 않았다. 

똑같은 휠 4개를 가진 것은 빠르게 변하는 날씨에 매우 훌륭한 대응을 할 수 있고 운송의 여유로움은, 즉, 큰 트렁크는 당신들의 만찬 준비를 위한 쇼핑에 안성맞춤이다.

 

There is a question mark against my rolling resistance and having four wheels probably means more custom parts but all in all I am very happy with my decision to go with a quad. After all, how many Reliant Robbins do you see on the roads these days Rodney?

 

4개의 휠을 가진 것은 사용자 부품들로 이것은 구름성 저항에 대한 의문이 있겠으나 나는 4륜으로 결정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어쨌든 당신은 도로에서 Reliant Robbins 를 얼마나 많이 볼수 있나?

 

 

 

윗 사진처럼 릴라이언 로빈의 삼륜 자동차가 지금은 도로에서 보이지 않는 것은 3륜이 그만큼 시대적으로 뒤져있다는 의미를 말하려는 듯..  해서 앞으로 4륜이 벨로모빌 시장을 이끌 것이라는 의미…(??)  “벨로틸트” 까는거임?

 

 

Luggage space   적재 공간

 

 

The large boot makes a low center of gravity possible for the luggage.
Even big things like a crate, gym bag or child can be carried. The luggage space is dry and lockable.

 

트렁크는 적재물로 인한 저중심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상자와 같은 것들과 더블백 유모차, 평평한 것들을 실을 수 있다. 그 적재물 공간은 건조하며 잠글 수 있다.

 

 

 

3륜 벨로모빌을 본적이 없어 짐을 어떻게 적재하는지 추측했던 적이 있었는데, 윗 사진의 오른쪽 처럼 양쪽으로 짐을 배분할 것이란 예상이 맞았네요..  공간이 저렇다 보니 수직으로 짐을 쌓을 수 밖에 없어 무게중심을 방해할수 있다는 의견인데, 맞는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오른쪽은 구동부 때문에 공간이 좁군요~~

 

 

More weight is on the rear wheels and you have two wheel drive, therefore you have more grip on sand, mud, snow and steep slopes.

 

기존보다 뒷쪽 휠에 좀 더 무게를 실었으며 2개의 후륜을 가지고있다. 그러므로 모래와 진흙 그리고 눈길과 비탈길에서 더욱 그립력을 얻을것이다.

 

 

 

Headlights
Two headlights high up in the body make the velomobile recognizable as wide vehicle. Moreover, you are more visible, which also applies to the highly placed rear/brake light.
The indicators that are far apart make it safer in traffic.


With a low placed headlight a large part of the light beam on the road is not visible to the rider. Would you therefore adjust the headlight higher, you can easily blind oncoming traffic especially when driving over bumps.

 

2개의 해드라이트는 높게 위치했고 바디는 그 벨로모빌이 넓은 자동차 처럼 (야간에..)인식하도록 만들었다. 더군다나 높게 위치한 뒷 브레이크 등 역시 높게 위치시켜 벨로모빌을 야간에 더욱 가시화시켰다. 

방향지시등은 양쪽으로 멀리 떨어뜨려 혼잡한 상황에서도 안전을 확보하도록 했다.

 

도로에서 라이트빔이 낮은 위치에서 발사하게 되면 라이더를 인식할 수 없다.  유난히 고르지 못한 도로를 운전 할 때 다가오는 교통상황에서 시야가 쉽게 가려진다. 이때문에 당신은 라이트를 더 높게 조정할 것인가 , 

 

사진의 예시가 다릅니다. 집중력 떨어져서 아무사진이나....ㅜㅜ

 

 

라이트 위치가 낮을 경우 문제가 많다고 하기에 구글에서 벨로모빌 사진을 몇 개 찾아봤더니..  윗 그림 처럼 낮게 위치한 라이트는 거의 없더군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누가 미쳤다고 라이트를 아래에 달겠습니까.~~ㅎ

 

The costs that come with that fourth wheel? 
It is adds a little weight
More technique in the drive train is more expensive
Aerodynamically possibly less good

 

4개 휠이 있으므로 생기는 비용?

약간의 무게증가.

구동축에 추가되는 기술력으로 비용이 증가된다.

공기역학적으론 아마도 더 좋진 않을것이다. (솔직하군요..ㅎㅎ)

 

The QuattroVelo is possibly the best travel velomobile. But also in everyday use it offers great comfort, stability, ease of use, safety and luggage capacity.

 

 

 

콰트로는 최고의 여행이 될수 있도록 만드는 벨로모빌이다.   항상 편안함을 제공하고 안전함과 보다 쉬운 사용을 보장하며 적재물의 수용력이 대단히 좋아 매일 사용한다 해도 나쁘지 않다.

 

바퀴가 하나 늘었으니 당연하게도 속도는 줄겠단 얘기군요. 대게의 벨로모빌 유저들이 속도에 집중하고 있는 와중에 편리성에 무게를 둔 ‘콰트로-벨로’ 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콰트로-벨로’ 는 지금 거의 완성단계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유투브에 간간히 보이던 모습으론 당장이라도 출시해도 될듯 보입니다만, 아무래도 ‘벨로틸트’ 와 출시일정을 간보기라도 하는 느낌이군요. ^^ 

 

2016년에 판매가 예상되고있으니.. 그렇다면 ‘벨로틸트’ ‘콰드로-벨로’ 그리고 ‘켓트라이크-뒤몽’ 까지 한꺼번에 볼 확율이 높겠네요~~~ㅎ

 

 

 

 

퀘스트 카본이 1천만원을 넘기고 기본형이 850 만원 정도이니 ‘콰트로’ 는 어림잡아도 1천만원은 무난히 넘는선에서 결정되리라 예상되네요. 북유럽에 유난히 벨로모빌이 많은건 자전거를 장려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복지가 좋아 그만큼 물가에 둔감한게 아닌가 생각힙니다. 

 

아무튼 이것 역시 출시일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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