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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동수단을 목적으로 하는 Ego-velomobile
2016-04-06 14:10:55
운영자 <boxter> 조회수 4684
221.155.200.50
 

Velomobile fans could soon have a real Ego 2016 1 6

2016년 활기차게 시즌을 시작 할 줄 알았지만 회사업무가 생각보다 분주해 아직도 라이딩 개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작년 부터 시작한 국토종주를 올해에 이어서 대부분 마무리 하려고 했으나 아마도 완주계획은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 같네요 ㅠㅠ.  홈페이지를 너무 비워둔것 같아 이제라도 간간히 글을 올려봅니다. ^^
 
 
 
킥스타터에 올라온 벨로모빌에 관한 내용입니다. 대체로 벨로모빌이라면 속도를 지향하는 터라 사방을 틀어막은 밀폐형이 기본인데, 이번에 나온 벨로모빌은 민망할 정도로 속이 다 보입니다. 더군다나 유선형 모양관 거리가 멀고 높이도 껑충한 것이 대충봐도 속도 보다는 이동수단의 기본에 충실한 형태네요.
 
 
 
하지만 그런 용도 치곤 아주 망가진 디자인은 아니어서 생각보다 나쁘진 않습니다만..  함정은 요런게 예상보다 저렴하지 않다는 것이죠.. 200만원이면 심히 고민해보겠습니다만.. 대략 600만원을 넘길 예정이라는군요~~
 
 
 
 
얼핏.. 아이언맨.??
 
 
Early next year, the Pedaliste-foxElf and Tripod could all be in for some competition. That's when Illinois-based inventor Eliel Rojas plans on launching a Kickstarter campaign to fund production of his human/electric hybrid vehicle, the Ego Urban Transporter. Like those other models, it's what's known as avelomobile – a pedal-powered tricycle enclosed within an aerodynamic shell. Also like them, it's a velomobile that stands about as tall as a car. Its rider, however, stays pretty laid-back.

The main advantage of "tall" velomobiles is that they're more visible to motorists, plus they provide their riders with a better view of the road. Shorter models present less frontal area, so are generally considered to be more speed-oriented – they're also better-suited to a more comfortable recumbent seating position.

With the Ego, Rojas has sort of split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At a height of 4' 8" (1.4 m) it isn't hunkered down against the road where it won't be seen, yet the rider still sits back in a comfy reclined seat, with their legs out in front of them.

 

 
 
내년 초(아마 2015년에 작성된 글인듯..ㅜㅜ) ,  Elf 와 Tripod 두 기종간 약간의 경쟁이 있을 수 있다. 일리노이(주) 에 거점을 두고있는 Eliel Rojas 의 계획은 그가 만든 휴먼-전기공학인  'Ego-어반’ 을 킥스타터에 런칭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모델들 처럼 껍질 안쪽에 트라이크 형상이 들어가며 페달이 달려있는 전형적 벨로모빌로 알려졌다. 또한 이것은 차의 높이만큼 높은 키를 가지고 있는데,  어찌됐든간에.. 라이더는 꽤나 여유로운 상태를 유지할수있다고 한다.
 
 
벨로모빌이 높아서 가장 유리한 점은 운전자로 부터 더 많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과 도로의 상태를 더욱 잘 파악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상대적으로 길이가 더 짧은 벨로모빌들은 가능한 속도지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전면부를 약간 좁게 만들었으며 충분한 높이로 인해 더 안락한 싯트 포지션을 얻을 수 있다.

 

Rojas 는 Ego 를 두개로 분리되도록 나눠놨다 (위 아래로 나눴다는 말인듯..)   1.4m 의 높이는 라이더가 쭈구리고 앉을 필요가 없고 불편한 지형의 도로에 대응 하면서도 여전히 편안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

 

전기를 이용한 벨로모빌의 나름 최강자~~ ELF 
 

 

Elf 와 경쟁한다는 말은 외모가 비슷하게 생겨서인듯 한데, 디자인으로만 본다면 Virtue Cycle 이 훨씬 비슷하게 보입니다. 개방형 바디 때문에 안쪽 프레임이 고스란히 노출되니 왠지 저렴하게 보이네요~. 사실 밀폐형 벨로모빌의 경우 한 여름 더위로 인해 고역이라는데, 이런 측면에선 반길만은 합니다만, 여름에야 어차피 더울터 닫혀있는 형태가 아무래도 더 괜찮을듯 싶네요.

 

비슷한걸로 치면 이게 훨씬 더 근접한듯...   Virtue Cycle
 

 

 

As is the case with an increasing number of existing velomobiles, plans call for the Ego to have an electric-assist motor as a standard feature. Users can still propel the vehicle by human power alone if they wish, but they can also use the 750-watt motor to augment their pedaling power, or they can run on electric power only. In the latter of the three modes, an lee crtonically-limited top speed of 20 mph(32km/h) is possible, along with a claimed battery range of over 30 miles.(48km)

 

 

Some people might wonder about the open sides of its composite shell. These are included for added ventilation, plus they allow crosswinds to blow through the Ego instead of pushing it over. There are nylon curtains that can be rolled down to cover those openings, when riders want better aerodynamics and/or more protection from the elements. Even when those curtains are drawn, however, fresh air can still get in through openings in the canopy.

 

 

기존 벨로모빌에서도 전기장치가 점점 증가하는 것과 마찮가지로 Ego 역시 전기 보조장치를 표준으로 설정하였다. 사용자는 여전히 페달링을 원할 경우 자력으로 가는 것이 가능하지만, 750 watt 전기모터를 보조로 이용하거나 또는 전적으로 모터에 의존할 수도 있다. 모두 3가지 모드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장거리 48km 거리와 최고속 32km 가능하다.

 

개방형 바디에 관해 사람들의 궁금증이 있었다. 그것은 통풍구를 포함하고 있는데, 측면으로 부터 오는 바람이 관통하도록 하는 역활이다. 안쪽으로 나일론-커텐을 내장하고 있어 외부환경에 따라 라이더가 원할 경우 감아서 고정하거나 내릴 수 있다. 비록 커튼이 내려졌을지라도 신선한 바람은 열리는 케노피를 통해 몸체 안으로 여전히 잘 들어갈 수 있다.

 

레포츠가 아닌 이동수단의 의미가 강하기 때문에 당연히 전기-보조장치가 장착되었습니다. 옆을 저렇게 넓게 뚫어놓은 것은 통풍의 기능을 한다고 하는데, 편안함을 위해 높게 설계된 바디가 아무래도 측면 바람에 생각보다 많은 저항이 있었으리라 짐작됩니다. 약간만 바람이 불어도 휙 넘어가지 않았을까.. 아무튼 아주 세련되 보이진 않다는거~~~

 

That canopy is hinged at the front, incidentally, which is how users get in and out of the vehicle. Some of the Ego’s other features include front and rear lights, turn indicators, side mirror, disc brakes and a suspension system.

If you’re interested in getting one, you can monitor the project website (linked below) to see when the Kickstarter campaign begins. Rojas tells us that the first 20 backer can get an Ego for US$3,750 if everything works out, while the estimated retail price will be more around $5,000. Although that might sound like a lot, it’s actually right in line with cost of other electric-assist velomobile.

 

사용자가 차량에 타고 내리기 위해 그 케노피는 앞쪽에 경첩이 달렸고 기능의 일부가 앞쪽과 뒷쪽으로 분산되어 있다. 사이드미러, 턴 시그널, 라이트, 디스크-브레이크, 서스펜션 등.. 

 

당신이 만약 이것에 흥미를 느낀다면 킥스타터-웹사이트에 들어가 관찰과 참여를 할 수 있다. Rojas 는 최초 20명의 후원자에게 $3,750 에 제공하는 혜택을 주며 이 모든게 마무리 된다면 소매가는 대략 $5,000 (600만원) 정도가 될 전망이다. 이것이 비싼 금액으로 들릴수 있겠으나 전기를 제공하는 일반적 벨로모빌의 수준은 이런 금액을 훨씬 넘기는게 사실이다.

 

세그웨이(샤오미 나인봇 420만원) 가 대략 35km 를 주행하니 최장 48km 를 가는 정도면 나름 괜찮은 주행거리 입니다. 저같은 경우 편도 30km 거리를 출근하는데, 세그웨이를 출퇴근용으로 고민했다가 35km 의 짧은 주행거리 때문에 구매를 포기했었죠.  충전이 잦아지면서 런타임이 짧아지는 것도 걱정이었고 중간에 멈춰버리면 대략 난감한 상황이 발생 할 것이기 때문이죠. 

 

Ego 는 48km 의 주행거리는 왕복으로 생각했을 땐 다소 부족함이 있지만 베터리를 회사에서 충전한단 가정이라면 일반적 출퇴근은 어떤 경우라도 만족시킬만한 수준이 되겠습니다. 더군다나 페달링이 병행되는 부분은 만약의 경우에도 대비가 될 수 있겠네요. 무게등의 제원이 정확치 않아 정확한 판단은 어렵겠으나 어쨌든 이것 역시 국내에서 구경할만한 물건은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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