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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ICE adventure 트라이크
2016-04-27 10:46:18
운영자 <INFO@allthatbent.com> 조회수 4863
116.34.50.144

 

 

개인적으로 풀-서스펜션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 아이스-어드벤쳐 리뷰는 저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왔습니다.  벤트라이더 Larry Varney 의 촌스런 리뷰에 늘 못마땅함이 있었으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리뷰에는 늘 감사하며 보고있죠...ㅎ  풀-서스펜션이기에 부족하나마 짧은 동영상이라도 기대했건만 뭔가 전통이라도 되는냥 이번에도 동영상 없는 그냥 쌩-리뷰로 올라왔습니다.

 

지난번 리뷰에서 언급했듯.. BMW 의 ‘텔래레버’ 시스템과 유사하다며 극찬을 했던 ‘어드벤쳐’ 의 프론트-샥 입니다. ‘어드벤쳐’ 모델을 설명 할 때  ‘서스펜션’ 에 가장 촛점을 두고 이야길 풀어가는게 지극히 정상이라 생각합니다만,  이 리뷰에선 샥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좀처럼 찾기 어려웠습니다…  다년간 벤트-라이더의 리뷰를 접하면서 이들이 매번 포인트를 놓친다는 느낌을 받았으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마도 기계적 메카니즘엔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아무튼 이런 정보라도 올려주는 것에 감사하며 내용 훓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찮가지로 유색은 ‘사족’ 입니다..^^

 

 

by Larry Varney
Co-Editor, BentRiderOnline

이런 사진으로 아이스 ‘어드벤쳐’ 모델의 정체성이 다 설명되겠습니다~~~~^^

 

 

 

A few months ago I decided to head south for some of that warm Florida weather. Of course, Mother Nature has a sense of humor, and decided to throw some chilly days at me – there was even frost one morning! But I’m not here to talk about the weather, but about the ICE (Inspired Cycle Engineering) Adventure. As I always do, I stopped in to pay a vist with Regis and Cindy of Hampton’s Edge Trailside Bicycles in Floral City. While there, I took advantage of the opportunity to borrow one of their AZUB trikes for a week of fun – I mean, reviewing. I was working, honest! But I did notice, as I have before, that they both were riding ICE Adventures. I’m quite familiar with the ICE lineup, having ridden/reviewed/and often owned quite a few of their different models, including the Q, Q/NT, Vortex, VTX, and various Sprints. But, I had neglected to include an Adventure! I decided then to do something about that glaring omission.

 

 

몇 달전 플로리다의 따뜻한 날씨 때문에 나는 남부로 향 할 것을 결정했다. 물론 대자연은 재미를 주기도 하고 어떨 땐 아침마다 차가운 서리를 주기도 하지만 난 지금 날씨를 이야기 하려는게 아닌 ICE Adventure(아이스 어드벤쳐 모델) 에 관해 이야기하려 하고 있다.  늘 그런 것 처럼 나는 플로리다에서 ‘신디’ 와 ‘리지스’ 가 운영하는  http://hamptonsedge.com(오프라인 샵) 에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멈췄고 그 곳에 있는동안 ‘아주브’ 모델 중 트라이크 하나를 1주간 빌릴 기회를 얻었는데, 이것은 이 트라이크를 검토할 수 있었다는 의미였다. 

 

나는 열심히 시승했고 ‘아이스-어드벤쳐’  둘 다 시승을 마치기 전에 이미 리뷰란에 아주브에 관한 공지를 한 바 있다. 난 ‘아이스’ 회사 제품군을 꽤나 잘 알고있는데, 라이딩도 해보았고, 리뷰도 썼으며 그리고 또다른 모델들의 오너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Q, Q/NT, Vortex, VTX, and various Sprints. 등등.. 그러나 그 많은 모델 중 ‘어드벤쳐’ 모델만큼은 경험하지 못했는데, 이 모델에 관해 어떤 것을 하기로 결정했다.

 

 

 

 

 

 

I wanted to see if there was much difference, for instance, between the Adventure and the Sprint. On first glance, they seem very similar – and they are. The general look is the same; they both fold nicely. But there are differences, and some are pretty obvious: it sits higher, for one. But how about comfort, handling, and just general “feel”? Read on!

As I mentioned, some of the differences are obvious, while others are less so, at least when you’re just standing there looking at the trikes. The seat height, for example: the Adventure comes in at 12 inches, while the Sprint is 8. You might think, well, that’s not a lot – only four inches. But try sitting down on both, and you immediately notice it. If you have any problems with getting on, and especially off, a recumbent trike, those four little inches will probably become a major factor when deciding what to get.

 

나는 아이스-모델의 ‘스프린트’ 와 ‘어드벤쳐' 사이에 실제로 다른부분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다.  기본적으로 폴딩이 되는 부분을 포함해 얼핏 본다면 그 둘은 닮은듯 보였으나 어떤 부분은 꽤 달랐다. 그 중 하나 스프린터 보다 안장이 더 높았다. 그러나 편안함, 핸들링 그리고 일반적 느낌이 어떤지는 이 글을 끝가지 읽어보기 바란다.

 

언급했던 것 처럼 어떤 부분은 분명히 달랐다. 싯트는 꽤 높았는데, 예를들어 ‘스프린트’ 의 싯트높이가 8인치인 반면 ‘어드벤쳐’ 는 12인치 까지 있다. 4인치 차이가 많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양쪽을 모두 앉아본다면 당신은 즉각 알수 있을것이다.  만약 트라이크에서 어떤 문제를 가졌다고 한다면 그리고 당신이 언젠가 트라이크를 선택한다고 할 때 그 작은 4인치는 선택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오프로드가 더 어울리는 모델이죠.

 

 

And speaking of inches, let’s look at some other figures. Overall length of the Adventure is from 76 to 86.5 inches, the same as the Sprint. Oh, and I’m comparing the 26″ rear wheel versions. Folded width is 32.5, only one inch wider than the Sprint. Oddly enough, the folded height is 22.5 inches, 1.5 inches *less* than the Sprint. You may be thinking, let’s get on to some more important specifications, instead of just comparing the Adventure to a comparable Sprint. Fine – but I’ll interject a comparison when I think it’s meaningful, OK?

 

그리고 또다른 수치를 보자. ‘어드벤쳐’ 의 전체길이는 76~86.5인치(193cm~220cm) 이것은 ‘스프린트’ 와 같다. 아.. 그리고 나는 26인치 후륜을 비교한 것이다. 또다른 수치를 보자, 폴딩된 폭은 32.5인치(89cm) 로 ‘스프린트’ 보다 더 넓은 폭을 가지고 있지만, 특이하게도 폴딩된 최고높이는 22.5인치(572.7cm) 로 ‘스프린트’ 보다 오히려 1.5인치(3.8cm) 낮다.  아마도 ‘스프린트’ 와 ‘어드벤쳐’ 간의 유사성을 비교하는 것 말고 좀더 자세한 부분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내가 볼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선 중간에 언급을 하도록 하겠다.

 

 

사실 비교하려면 타사의 동급-모델을 비교해야 적당하리라 생각되네요. 이를테면 벨로테크닉의 스콜피온fs 라던지, 와일드-원 그리고 선써커의 Fat Tad CXS 등과 같이 풀샥-트라이크와 비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스프린트와 어드벤쳐는 서로 용도가 다른 차량인데, 이건 마치 현대자동차에서 소나타와 투산을 비교하는 듯한 느낌이군요..  어드벤쳐와 스프린트는 성격이 다른 차량이죠~~~

 

 

서스펜션도 필요하고 속도에도 욕심이 나는 사람들은 실제로 스프린터에 어드벤쳐 쇼바를 장착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윗 사진은 안장까지 바꿨네요~~ 저도 이와 유사한 형태를 원하고 있습니다.

 

 

 

The gear range on the Adventure 26 is 16.5 to 101.7. This thing has one of the lowest grannies I’ve seen lately. If you can’t climb a hill in that gear, you might want to stop occasionally for a “photo op”. The seat angle is adjustable, from 42 to 49 degrees. This, I think, is important to compare to its sibling, the Sprint, which is 37 to 44 degrees. We’ll talk about the consequences of that in a bit. Ground clearance is 7 inches. Weight of the standard-equipped Adventure 26 suspension is 39.1 pounds – though you can push that higher with several options – which I did, of course.

 

 

헤드레스트는 볼 때 마다 잘 만들었단 생각입니다.

 

 

 

‘어드벤쳐 26’ 의 기어범위는 16.5 에서 101.7 이고 이것은 최근에 본 것 중 가장 낮은 기어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 기어로 언덕을 올라갈 수 없다면 너는 아마도 사진을 찍기 위해 엄추고싶은 것일 것이다. 의자 각도는 조절이 되는데, 42도 에서 49도 까지 이고, 이것은 ‘스프린트’ 에서 37~ 44 각도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한다. 지상고는 7인치(17.8cm) 이고 ‘어드벤쳐 26’ 의 서스펜션이 포함된 무게는 39.1파운드(17.7kg) 이다. 몇 가지 옵션을 통해 더 무거워지게 되는데, 나는 당연히 옵션을 추가했다.

 

17,7kg 이면 풀-서스펜션 치곤 상당히 가볍게 만들었네요~ 

 

 

Larry Varney 와 어드벤쳐.

 

 

 

 

I’ve gotten past the idea of being a weight weenie, especially with a trike that I want to equip for comfort and convenience, one that will be a joy on a tour or a commute. So, I added in a full set of fenders, along with a rear rack. That’s adding several pounds to the total. Additionally, weight came into play with my choice of brakes. Many people love disc brakes – and I do, too. But they can be finicky to adjust – I’ve had some that would scream loud enough to wake dogs in the next county. Drums are less of a problem, plus they are nearly impervious to weather conditions, and last almot forever without any problems. But some have said, well, drums don’t stop as well as discs. Yes, that’s true – but I wondered, would that apply to the beefier drum brake option? I chose to go with the 90mm drums instead of the 70mm. This added some more weight to the total, possibly as much as six more pounds. But does the trike stop well? Oh yes, it does!

 

 

나는 과거 부터 내 몸무게에 대한 문제가 있음을 생각해왔는데, 그렇기에 특히 편안함과 편리함을 갖춘 트라이크를 늘 원했었다.  출퇴근과 여행에서 즐거움이 있어야 되기에 무게가 다소 증가하지만 전체 흙받이와 후륜에 짐받이를 추가했고 덧붙여 내 몸무게가 어떤 브레이크를 해야할지를 선택하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디스크-브레이크를 좋아하고 나 역시 그렇다. 그러나 그들은 섬세한 셋팅이 필요 할 수 있고 잠자는 개를 깨울 수 있을 만큼 소리가 요란하기도 하다.

 

 

 

 

 

 

이런측면에서 드럼-브레이크는 더 적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날씨조건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어떤 문제도 발생시키지 않아 지속적인 성능을 가진다. 그러나 어떤 부분에선 디스크 보다 잘 서지 않는다는 말도 있는데, 그렇다. 그건 사실이지만, 제동관련 부분을 드럼브레이크 옵션에 적용시키기엔 좀 무리가 있는듯 하다. 나는 70mm 대신 90mm 넓이의 드럼-브레이크를 선택했기에 무게가 다소 증가했는데, 대략 6파운드(2.7kg) 정도 수치이다. 그렇다면 제동력이 더 좋아졌는가??  당연히 그렇다..!!!

 

 

제동방식을 ‘드럼’ 과 ‘디스크’ 에서 고민하는 경우는 이바닦에선 유일하게 트라이크와 벨로모빌 뿐이겠죠~~ㅎ 일부에서는 드럼-브레이크가 디스크보다 좋다는 의견이 있는데, 트라이크가 대체로 시속40km 를 넘지 않는걸 감안할 때 구조상 디스크보다 제동력이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비드-BB7’ 디스크를 경험한다면 대부분 브레이크에 대해 고민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어떤 느낌인지 한번 사용해보고 싶긴 한데, 드럼브레이크를 제돈주고 사진 않을것 같다는....

 

 

 

 

Tires are another item that can make a difference in how a trike rides. In general, the higher the pressure, the harder the ride – though not always, and depending on whose opinions you trust. Personally, for touring and commuting, I like lower-pressure and fatter tires, so I had this trike equipped with the Schwalbe Marathon Plus 47′s front and rear. I suspect you could almost leave off the front suspension, and still have a comfortable ride, courtesy of those fat, low-pressure front tires.

 

타이어는 트라이크가 달리는 조건을 다르게 만들 수 있는 또다른 아이템이다. 늘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보편적으로 더 높은 공기압은 더 딱딱한 라이딩이 된다. 개인적으론 여행과 출퇴근을 위해 낮은 공기압의 비교적 평평한 타이어를 선호한다. 그래서 나는 앞뒤로 '슈발베 마라톤 플러스 47’s’ 가 장착된 트라이크를 가지고있는데, 그 뚱뚱하고 낮게 설정된 공기압을 통해 당신이 앞-서스펜션을 빼버린다 해도 여전히 편안한 라이딩을 할 수 있을거라 감히 추측한다.

 

 

 

 

 

 

As you might suspect, I had the trike equipped with a host of other options, such as a second mirror, side bag as well as Radical Sidepods, front light mount, and chainring guard. These may have added a bit more weight, but I find them almost essential, and very handy. I love that side bag for easy access to camera, phone, and so on, and the Sidepods are great for carrying more “stuff”, and come off more easily than panniers will. As I am a belt-and-suspenders sort of person, I still like having a rear rack, when I want to go on a tour and have even more room to carry almost anything I want. Yes, more weight, but I wasn’t equipping this trike to be a racer! I also had them include two bags that mount on the rear of the seat itself, and are good places to put those never-leave-behind items, such as patch kits and spare tubes.

 

 

당신이 예상하는 것 처럼 내가 가진 트라이크는 또다른 옵션을 가지고 있는데, ‘사이드-미러’ 와 ‘사이드-백’ 게다가 Radical Sidepods(뭔가 장착하는 도구로 생각되는데,,  어쟀든 뭔지 모르겠음ㅠㅠ), 라이트-마운트 그리고 체인가드 등이 장착되어있다. 그것들은 약간의 무게를 증가시키지만 매우 유용하며 트라이크에서 불가피한 것들이다. 

 

 

 

그 사이드백은 카메라와 핸드폰 그리고 사이드팟 등 더 많은 것들을 장착하기 위해 필요한 훌륭한 악세사리이며 일반 페니어 보다 더 쉬운 탈착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원하는 모든 짐을 꾸리고 챙겨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나는 늘 리어랙을 필요로 한다. 맞다 더 무겁게.. 나는 내 트라이크가 레이서가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역시 두개의 백을 후미에 추가했고 안장에 걸치고 있는 형태이다. 패치나 스페어-튜브 따위를 넣어두기에 안성맞춤의 좋은 장소가 되겠다.

 

 

몸무게가 무겁다더니...   엘라스토머를 2개나 넣었군요~!!~

 

 

 

Bottom line: after looking at the various accessories I’ve put on this trike, thinking of some of the numbers in the specs, you’re probably thinking: yes, but how does it ride? How does it handle? Simple answer: pretty good! Granted, the extra weight, along with the inability to recline very far, results in a trike that isn’t going to win many races. But don’t get me wrong: it’s far from being a pig! It can cruise at decent speeds; it’s only when you’re trying to push it into the upper 20′s, for example, that you’ll notice it’s not as fast as a comparable Sprint – not to mention VTX! But if you want a trike that’s comfortable, easy to get on and off of, stops probably close to what a disc brake would do, handles well and has better than adequate speed, along with the ability to carry more stuff than what you need to be hauling around, and ground clearance that will handle forays into gravel and tall grass, the ICE Adventure may be the trike you are looking for.

 

 

 

 

 

결론 :

다양한 악세서리를 본 후 부속들을 트라이크에 이것저것 장착했는데, 너는 아마 생각 할 것이다. :  저 상태로 운전은 잘 되나? 핸들링이 어렵진 않을까?  이것의 간단한 대답은.. :우선 꽤 괜찮고 훌륭한 무게를 가졌다.  레이스 경기에서 승리를 장담 할 수 있는 트라이크도 아니고 장시간 라이딩에서도 대체로 부족한 안장을 가지곤 있으나 그것이 내게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는다. 뭐 그리 육중하게 보이진 않는다.  여행하고자 할 때 알맞은 속도로 순항 할 수 있는데, 이것은 20인치 이상의 휠이 장착되었을 때 이야기다. 사실 VTX 까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스프린트 모델과 견줄만큼  매우 빠르지 않음을 눈치챌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트라이크를 원한다면 그것은 편안하고 쉬운 운전이 될것이며 브레이크는 디스크-브레이크가 보여주는 것과 흡사한 제동력을 보여줄 것이다. 당신이 필요로 하는 화물의 양 보다 더 많은 것들을 실을 수 있고 지상고는 자갈밭과 풀밭으로 들가서도 큰 문제가 없을만큼이 되는,, 이런 것들, 그 아이스-어드벤쳐는 당신이 찾던 트라이크가 될것이다.

 

 

 

벤트라이더-온라인에서 매번 받던 느낌대로 이번 리뷰 역시 촛점이 다소 흐트러진 모습입니다.  풀-서스펜션을 리뷰한다고 할 때 프론트-샥의 특징이라던지 노면상태에 따른 주행정보, 노즈다이브, 풀-서스펜션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코너의 위험성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어야 했지만 이런 핵심적 내용은 싹 빠지고 엉뚱한 곳만 더듬는 꼴이 되고말았네요.  이정도 설명이라면 협찬에 의한 광고의 성격이 더 강하게 느껴짐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특히 접하기 어려운 ‘와일드-원’ 도 경험한걸로 알고있는데, 민감한 비교 까지는 어렵겠으나 문장의 묘미를 살려 내용을 풀어냈어야 한다는 거듭된 아쉬움이 남습니다. 

 

언젠간 저런 풀샥을 타고 ‘귤현천’ 같은 콩크리트 포장도로를 쌩~~ 하고 달려봤으면 좋겠습니다.

간만에 접하는 벤트라이더 리뷰에 오늘은 불평만 늘어놓은 듯 하네요…^^ 

 



Inspired Cycle Engineering Adventure 26fs
Pros: Comfortable, handles well, very easy to get on and off, folds easily, full suspension available
Cons: All the accessories, as well as the larger drum brakes I had installed, adds to the weight – but we can’t blame the trike for that!
Price: Base price, $3818. As equipped, with full suspension, $5103 – includes other accessories not mentioned, such as bike computer
For More Information: http://www.icetrikes.co/explore-our-trikes/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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