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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What’s New with the 2016 ICE VTX
2016-09-12 11:17:30
운영자 <INFO@allthatbent.com> 조회수 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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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with the 2016 ICE VTX 

 

 

 

 

2016년도 아이스 VTX 에 관한 때늦은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이미 추석이 코앞인데……….  사진으로만 봤을 땐 거의 바뀐게 없어보입니다만,  VTX 의 완성도를 감안한다면 바뀐게 없을만도 하다 싶네요. 26년간 트라이크를 만들어 오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완성형의 마지막이 아마 2014년 정도로 생각되는데,  그 이후 경량에 치우친 변화만 있었고 거의 바뀌는 것이 없어 보였죠.

 

기라성 같은 트라이크 중 그 긴 시간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VTX 의 간편 리뷰입니다. 예리한 통찰력으로 장단점을 잘 찝어내길 기대해 봅니다만…..  ㅎㅎ 경험상 그러지 않으리라 예상되네요~~~^^

 

 

 

 

 

 

ICE VTX 로 라이딩을 할 때면 무수히 많은 질문들을 받고있는데, 얼마나 빠른지 , 편한지? , 가격은 어떤지에 관해서다. 그리고 가끔 어떤 질문들은 매우 특별한데, 메쉬 형태의 싯트와 하드쉘 중 어떤게 더 괜찮은지에 관해서다. 내가 만난 어떤 라이더는 이미 아이스-트라이크에 있었는데, 그는 아이스의 다른 종류 즉, 스프린트 와 어드벤쳐 등이 VTX 와 다른 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기원했다.  26인치와 20인치의 차이, 서스펜션이 주는 이익 그리고 드럼브레이크와 디스크에 관한 것은 종종 토론을 이끌어낸다.

 

 

 

 

 

 

 

 

그러나 한가지 질문이 대부분의 ICE 라이더들을 이끌었는데, 특히 그것은 누가 2016년 VTX 모델을 라이딩 하고있는가였다. 예를들어 2015년 모델과 다른점은 무엇인지?  "내 오래된 VTX를 팔고16년 새 모델을 구매해야 하나? “ 란 질문이 생겼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 내가 VTX 와 일반적 ICE 트라이크에 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좀더 서술하기 원한다. 나는 VTX/VTX+ 의 변화에 대한 공론의 끝을 기다리릴 수 있을 것 같지만 , 내가 기대하는 것은 라이딩을 통해서 대답을 찾아내는 것이다. 편안히 읽기 바라며 변화된 항목을 보여주도록 하겠다.

 

글이 시작되는 사진을 봐라. 회사명과 모델명의 철자의 데칼이 다른 스타일로 바뀌었다. 그러나 그것은 스티커로 만든게 아니고 페인트로 덮어씌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문질러지면서 데칼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 걱정 할 것이 없다.

 
 
 
 
 
  1. VTX 는 11단 기어를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좀 다른 몇 가지 질문에 대해 토론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스 트라이크가 해마다 내놓는 답변으로 부터 내가 관찰했던 부분들 까지 토론 할 수 있으며 또 당신이 전혀 알지못했거나 생각치 못했던 것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다.
 
 
어드벤쳐 또는 스프린터와 풀-서스펜션을 원하는 당신의 완벽함을 위해 우리 편안히 출발해 보자.  당신이 만약 현금이 얼마 없다면, 그때는 오직 리어서스펜션만 장착된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 이것은 완벽한 편안함을 주지 않으나, 여전히 좋은 느낌을 준다. 사람들은 이따금 내게 묻는다. “만약 누군가 트라이크엔 서스펜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말한다면, 난 “아니오” 라고 말할 것이다.” 서스펜션의 느낌은 매우 훌륭하다. 만약  내가 트라이크로 긴 여행에 직면해있는데, 그 길 또한 고르지 못하다면,  어떤 것이 여행에 적합한 트라이크 인지 나는 알고있는데, 그것은 풀-서스펜션이 달린 ICE 사의 Sprint 모델이다. 만약 당신이 스프린터를 최고로 다루길 원한다면 구성품이 업그레이드 된  X 모델을 선택하라. 업그레이드 된 옵션들은 받듯이 필요로하지 않지만 그만한 가치를 준다.
 
 
 
 
 
 

속도는 내가 자주 질문하는 것 중 가장 큰 대목인데, 이것은 공기역학과 무게로 인한 귀결이다. 그밖에 트라이크에서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그것은 더 가볍고 더 공기역학적인 것이 빠를 수 밖에 없는것이다. 당신은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메쉬 대신 아드쉘을 선택해서 속도를 개선할 수 있다. 그러나 무게를 줄이거나 공기역학에서 얻을 수 있는 만큼 눈에 띄는 성과를 얻지는 못할것이다.

 
 
 
 
 
 

좌석에 대한 의견 : 메쉬 안장이 하드쉘 보다 더 편안한가? 몇 년 뒤로 돌아갔을 땐 그것은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었다. 그러나 ICE 는 싯트 후미를 “하이드로-포밍” 으로 일부분 변경했고 나는 그것을 믿고 기다린 결과 확연히 좋아진 결론이 만들어졌다. 패딩의 전체를 약간 얇게 벗겨내는 것으로 부터 하드쉘 패딩을 바꿔버리게 되었고 이 결과 , 덥거나 습한 날씨에 등이 습했던 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것이 트라이크였는데, 그에반해 지금은 너무 편안한 라이딩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엄청나게 긴 시간을 라이딩 하는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 같다.

 
 
 
 
 
 

VTX 를 갖는다면, 다음에 나올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700 vs 406 후륜. 더 큰 리어휠은 오직 이 모델에서만 얻을 수 있다. 당신이 어드벤쳐와 스프린터를 선택함에 있어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다 : 더 작은 후륜은 스포크에 문제가 적을것이고, 동일한 사이즈의 휠은 타이어와 튜브를 호환 할 수 있어 몇 가지 걱정을 줄일 수 있다지만, 변속기는 더 낮은 위치에 있어 , 만약 험로를 주파할 때면 잡초나 자갈에 노출될 수도 있다. 만약 이것이 너의 일반적 라이딩으로 묘사된다면 큰 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누군가 말하길 큰 휠은 속도를 즐기기 위한 것이다.

 
 
 
 
 
 

많은 라이더들은 드럼-브레이크에 항상 소극적이다. 그들은 디스크-브레이크 성능 만큼 제동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 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실제로  디스크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다만, 손아귀의 힘을 좀 더 필요로 할 뿐이다. 유난히 유압-디스크와 비교한다면 제동력의 차이를 많이 느낄 것으로 보인다. 정리하자면.. 유지보수의 문제는 상대적이라 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드럼브레이크의 교체하는 시기를 접하지 못한다. 절대로.!! 그에비해 디스크는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 만약 디스크-브레이크를 선택하는 결정적 요소라 한다면 그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것이다. 그리고 드럼 브레이크의 수명은 너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아이스 라인업에서 당신은 스포티한 쪽 성향이라고 예상하며 당신이 궁금해 할 것들을 기술한다. : 앞에서 언급한 것 처럼 VTX or  VTX+ 를 구매하자. VTX+ 는 11단 기어를 제공하고 어떤 구성품은 스텐다드 VTX 의 구성보다 2단계 더 높게 구성되어 있는데, 결론적으로 2~3파운드 무게를 줄일 수 있고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내 입장에선 켄터키 언덕 때문에 3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예쁘게 생긴 카본 싯트 모델과 대조적이지만, FRP 싯트에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나는 일반적 범위에서 아이스-트라이크, 그리고 VTX 에 관해 몇 가지 약속했다. 나는 당신들이  VTX 와 유사한 모델 보다 좀 더 비싸다는 것을 눈치챘다고 확신한다. 그 가격의 차이가 진정한 가치를 주는가? 그것은 매우 주관적 질문일게다. 당신은 진정 다양한 트라이크를 통해 당신 자신에게 답변을 갖는걸 필요로 한다.  트라이크가 얼마나 빠른가는 판매가격의 범위에서 비교되는데, 언젠가 이것은 당신에게 본전을 뽑을 수 있을 만큼의 가치를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아이스-트라이크를 경험한적이 없었다면 당신은 아마 가치있는 제품을 잘 구분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친구가 아이스-트라이크를 가지고 있거나,  대리점에서 하나를 빌려 당신이 하루 종일 일을 할 수 있다면 테스트해보길 바란다. 그러면 아마도 느낄것이다. 그 아이스-트라이크 엔지니어링의 확실한 가치를..

 
 
 
 
 
 
 

VTX 관련 글에 서스펜션이 왠말인가요???  어드벤쳐와 스프린터는 왜 언급하는지..??

 

기업에서 해마다 제품생산을 할 때 신상품이 나와야 하는데 기존 모델과 약간씩 변화를 주는게 관행적 모습니죠.  이렇게라도 해야 연식이 확연히 구분 되기 때문일겁니다. 너무 변화가 없다면 궁색해질 터이니 조금이나마 변화를 주기 위해 이곳저곳에 손을 대고 있는거죠.

 

2014년 이후 VTX 는 거의 완성형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지오메트리를 흔들만한 부분은 남아있지 않았으리라 보여집니다.  2016 모델은 소심한(?) 변화만 있었는데,  대체로 무게를 줄이는 노력이 시도되었고, 드롭아웃과 프론트-디스크마운트를 더욱 정교하게 CNC 로 깎은 모습이 눈에 띕니다. 그러나 이정도로 의미있는 경량이라 하기 어렵겠죠.. “변화를 주었다” 정도로 봐야될것 같습니다.

 

프론트 휠을 육각렌치를 사용해 탈거 할수 있도록 변했으나, 경험상 앞바퀴를 분리할 일이 많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정비할 상황이 발생했을 땐 이전 보단 훨씬 편리함을 느낄 수 있고, 라이딩시 챙겨가야 하는 비상공구가 하나 줄어드는 효과가 있겠네요~~~

 

몇 해 전 부터 11단 스프라켓이 거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것 역시 VTX에 적용되었습니다. 그렇잖아도 리컴번트에서 가장 취약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업힐’ 인데, 스프라켓의 단수가 올라가는 것을 매우 반가운 변화입니다.

 

VTX 는 이 후로도 크게 변화가 있을것 같진 않아보입니다. 그만큼 무게배분이나 프레임의 지오메트리가 완벽에 가깝기 때문이죠. 제가 요즘 트라이크 제작을 염두하고 프레임을 설계하고 있는데, VTX 를 상세히 관찰하면 할 수록 감탄을 금하기 어렵네요. 오로지 VTX는 앞으로도 큰 변화가 없을게 분명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선 아쉬움이 남습니다.^^

 
 
 
 
Posted on August 24, 2016 by Larry Varney 

by Larry Varney, Co-Editor

When I’m out riding the ICE VTX, I can count on being asked many questions. How fast is it, it it comfortable, how much does it cost, and so on. Sometimes the questions are more specific, and want my input on things like the hard-shell seat: how does it compare to its mesh counterpart? When I meet other riders who are already on ICE trikes, they want to know how I think the VTX compares to others in their lineup, such as the Sprint and Adventure. This often leads to discussions about drum brakes vs. discs, large rear wheel vs. 20-inch, and the benefits of suspension.

But one question leads all others among the ICE riders, especially those who are riding pre-2016 models of the VTX: what has changed? What’s different, for example, from the 2015 model? Should I sell my old VTX and buy a new one? I’ll get to that question, and hopefully answer several more, as I discuss how I feel about ICE trikes in general, and the VTX/VTX+ models in particular, on the next page. I suppose I could wait until the very end to discuss the VTX/VTX+ changes, but I expect many are reading this to find out the answers. Once I do tell you, I do hope you read the rest of the article. OK? Well, here’s a list of the changes:

 

1. See the photo at the beginning of this article? Those decals that spell out the company and model? That’s it, that’s the change. Not only are they a different style, but they’re not realy decals: they’re painted on! No more worries about decals getting scraped off.

 

2. The VTX+ is available with an 11-cogs setup.

And that’s it, the list of changes.

Now we can discuss some of those other questions, and perhaps some of my observations from riding many varieties of ICE trikes over the years will answer those, and other questions you didn’t even know you were thinking about.

 

Let’s start with comfort. Granted, for the absolute best, you’ll want either an Adventure or a Sprint with full suspension. If you’re a little short of cash, then settle for only the rear suspension. It’s not quite as comfy, but it’s still awfully good. People sometimes ask me if anyone “needs” suspension on a recumbent trike, and I have to say no – but it really does feel good. If I’m faced with a long tour, with iffy road conditions, I know which trike to ride: the ICE Sprint with full suspension. If you want to treat yourself to the best possible Sprint, go for the X model, with its upgraded components. They’re not really necessary, but you deserve the best, right?

 

Speed is often a topic of the questons I get. It really boils down to weight and aerodynamics. All else being equal, the lightest and most aero will be the fastest. You can improve things by picking the fastest tires, or opting for a hard-shell seat instead of mesh, but the gains will not be as noticeable as riding the trikes with the weight and aero advantages.

And speaking of seats: is the mesh seat more comfortable than the hard-shell? A few years back, that would have been an easy question to answer. But ICE made some changes to the rear of the VTX, “hydro-forming” I believe was the term, and the result was noticeably better. Toss in the changes to the padding of the hard-shell, from little tiny strips to generous amounts of padding, and the result is a trike that, while it does suffer from ventilation issues during hot and humid weather, it now provides a comfortable ride that I would not hesitate to take on a century ride.

 

If you get a VTX, you won’t have to worry about this next issue: 700 vs 406 in the rear. The larger rear wheel is the only option availabe for this model. You do get to choose when it comes to the Sprint and the Adventure, and I do have to say this: the smaller rear wheel will be less likely to have spoke issues, and it’s nice to have only one size of tire and tube to worry about. Granted, the derailleur is sitting lower and if you go off-road, it may drag in grass or very loose gravel. If this describes your usual riding, opt for the larger rear wheel. Some have said that the larger rear wheel makes for a faster trike, too.

 

Many riders shy away from drum brakes. They seem to think that they just won’t stop them as well as disc brakes, while really the difference isn’t that great. They will require a bit more hand pressure, especially if you’re comparing them to hydraulic discs, but they have lots of stopping power. Toss in the relative lack of maintenance issues – most people never reach the point of needing to replace the pads in those drum brakes – never! But discs seem to have more “sex appeal”, and if that’a a deciding factor, the weather resistance and brake life of the drums probably won’t sway you.

 

I expect that some of you are definitely leaning toward the sportiest of the ICE lineup, and are wondering: buy the VTX or the VTX+? As I mentioned earlier, VTX+ does offer the option of 11 cogs in the rear, and some of the components are a notch or two higher up the food chain as compared to the standard VTX, with the result that the trike will weigh 2-3 pounds less, and cost a significant amount more. For me, I like having a triple up front for the Kentucky hills, and I can live quite happily with a fibreglas seat, as opposed to the prettier carbon fiber model.

 

I promised some thoughts about the ICE trikes in general, and the VTX in particular. I’m sure you all have noticed that they cost more than somewhat similar models from other companies. Are they worth the price difference? That’s a very subjective question. You really need to get some time on various trikes to answer that for yourself. It sometimes comes down to how much “bang for the buck”, just how fast is the trike compared to others in its price range, 

and so on. If you haven’t ridden an ICE trike, you might not be able to see where they are worth their premium price. But sit on one, take a test ride, see if you can ride one all day, maybe even borrow one from a friend or helpful dealer for a weekend – and you might just feel that the trikes from Inspired Cycle Engineering are definitely worth considering.

 

 

 

 

ICE VTX
Pros: hard-shell seat more comfortable than I thought possible, very fast, adjustable recline, no brake steer
Cons: only one color choice
Price: starts at $4,697 for the VTX, $5,527for the VTX+
For More Information: www.icetrik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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